2025년 8월 2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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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시편 147편 3절
"아시지요 주님"
어렸을 적부터 들어왔고
지금도 제가 섬기는 공동체 안에서
부르는 찬양이 있습니다.
아시지요.
아시지요.
아시지요 주님.
아시지요.
아시지요.
아시지요. 주님.
주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십니다.
우리의 고통도
우리의 고민도
우리의 아픔도
우리의 문제도
우리의 자녀도
우리의 교회도
우리나라 대한민국도
주님은 아십니다.
모든 것을 아시고
우리의 눈물을 닦으시고
우리의 상처를 싸매시며
우리의 필요를 채우시는 주님
우리의 자녀를 이끄시고
우리의 교회를 인도하시며
우리나라를 살피시는 주님께
늘 기도합시다.
부르짖읍시다.
매달립시다.
우리의 신앙의 선배들이
자녀와 교회와 나라와 민족과
세계선교를 위해.
주님과 나와의 깊은 교제와
그분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위해
부르짖었던 기도의 모습이.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자리에도
충만하고 풍성하길 간절히 원합니다.
기도하는 한국교회의 모습이
그 아름다운 신앙의 유산이 이어져가길
간절히 원합니다.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시편 147편 3절
"아시지요 주님"
어렸을 적부터 들어왔고
지금도 제가 섬기는 공동체 안에서
부르는 찬양이 있습니다.
아시지요.
아시지요.
아시지요 주님.
아시지요.
아시지요.
아시지요. 주님.
주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십니다.
우리의 고통도
우리의 고민도
우리의 아픔도
우리의 문제도
우리의 자녀도
우리의 교회도
우리나라 대한민국도
주님은 아십니다.
모든 것을 아시고
우리의 눈물을 닦으시고
우리의 상처를 싸매시며
우리의 필요를 채우시는 주님
우리의 자녀를 이끄시고
우리의 교회를 인도하시며
우리나라를 살피시는 주님께
늘 기도합시다.
부르짖읍시다.
매달립시다.
우리의 신앙의 선배들이
자녀와 교회와 나라와 민족과
세계선교를 위해.
주님과 나와의 깊은 교제와
그분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위해
부르짖었던 기도의 모습이.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자리에도
충만하고 풍성하길 간절히 원합니다.
기도하는 한국교회의 모습이
그 아름다운 신앙의 유산이 이어져가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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