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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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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76회 작성일 25-07-03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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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시편 116편 12절

"이미 또한 여전히 그리고 영원히"

얼마 전 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검진 전 문진표를 작성하는데
제가 유산소 운동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의사선생님도 유산소 운동량이 부족하다고 하셔서

교회(선교단체본부)에서 퇴근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동네 작은 뒷동산에 올랐습니다.

푸르고 싱그럽고 시원합니다.
근사하고 멋진 곳입니다.

정말 정말 오래간만에 뒷동산을 걷는데
이미 내 삶의 반경에 놓여진
아름다운 곳을 누리지 못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동안 이 작은 산에 올라온 기억조차
많지 않습니다.

은혜를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의 특징은 비교입니다.

외모, 학력, 재정, 집안, 심지어 교회까지 비교합니다.

비교하며 불평하고 원망합니다.

이것이 없고, 저것이 부족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늘 기억하고 인지합시다.

우리의 삶의 자리에 놓여진 은혜는 이미 거대합니다.

공통된 은혜도 있고
각각 베풀어주신 은혜도 있습니다.
앞으로의 은혜도 풍성합니다.

사실 우리는 은혜의 바다를 항해하고 있습니다.

그 은혜를
인식하는 사람에게는
감사와 행복이 있습니다.

그 은혜를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비교하고 원망하고 좌절합니다.

늘 은혜를 인식합시다.

그리고 감사와 행복 가운데
누리고, 베풀고, 전하며
살아갑시다.

함께 하나님께
고백드렸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하나님 너무 행복합니다.
하나님 정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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