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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8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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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19회 작성일 25-07-08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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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갈라디아서 6장 14절 상반절

"관종이 아니라 주의 종입니다."

관종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관심종자의 줄임말인데요.

타인들에게 주목받길 원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타인들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타인들에게 자신을 나타내고
싶어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참 안타까운 것 중에 하나는
교회 안에서도 자신을 들어내려 하고 싶은
모습들이 존재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신앙의 행위를 자신을 나타내기위한
수단으로 이용하기도 합니다.

"나 이렇게 기도 많이하는 사람이야"
"나 이렇게 봉사 많이 하는 사람이야"
"나 이렇게 헌금 많이 하는 사람이야"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주의 종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주의 종 답게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정체성은 관종이 아니라
주의 종입니다.

종은 오직 주인만을 높여야 합니다.

내가 아니라 오직 예수님만을 높이고
내가 아니라 오직 예수님의 복음만을
자랑하는 삶 언제나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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