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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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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00회 작성일 25-07-15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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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편 1절

"내일이 불안한 오늘을 살아갈 때"

시대가 급변합니다.
어제와 오늘이 다른 이 시대를
살아가며 참 많은 이들이 불안해 합니다.

그 불안함의 이유 가운데 하나
내일이 보이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미래는 미지의 세계이기에
그 보이지 않음이 두려움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내일이 보이지 않아도
주님을 바라보는 사람은
내일을 불안해하지도
또 두려워하지도 않습니다.

오늘의 본문처럼
주님께서 "나의 목자"이심을
고백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고백이 아무것도
하지 않음을 의미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고백하는 자는
그분의 인도하심이 있는
오늘의 삶의 현장에 충실합니다.

내일이 보이지 않아도
묵묵하게 주님 바라보며
오늘 할 수 있는 일에 성실히
임합니다.

주님을 바라봄은
그분 주신 삶의 자리에서의
신실함으로도 나타납니다.

내일을 모르지만
주님 바라보며
주어진 오늘에 충실합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늘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목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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