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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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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90회 작성일 25-07-17 00:57

본문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출애굽기 3장 5절

"하나님 앞에서"

본문이 있는 출애굽기 3장에서
하나님과 모세의 대화를 보게 됩니다.

모세는 하나님 앞에 서게 되는데요.
절대자 이신 하나님 존전에서
그는 자신의 얼굴을 가립니다.
하나님 뵈옵기를 두려워했기 때문입니다.(출3:6)

하나님께선 모세에게 사명을 맡겨주시는데요.
(출 3:10)

모세가 하나님께 여쭙습니다.
"너를 보낸 분의 이름이 무엇이냐" 사람들이
물어볼텐데
어떻게 대답합니까?(출 3:13)

그 때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십니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출3:14)

"스스로 있는 자"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스스로 있는 분"이십니다.

"스스로 있는 자"라는
이름이 알려주는 것은
그분께서 창.조.자.이시라는 의미이고
그분께서 전.능.자. 이시라는 의미이고
그분께서 주.권.자. 이시라는 의미이고
그분께서 통.치.자. 바로 왕.이시라는 의미입니다.

오늘 본문으로 돌아와서요
하나님께서 그분 앞에 서 있는
모세에게 말씀하십니다.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고대근동사회에서 신발을 벗는 행위는
존경과 겸손과 순복의 의미를 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를
늘 인식했으면 좋겠습니다.

부복함으로 그분 앞에 있어야 합니다.
순복함으로 그분 앞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경외함으로 그분 따라가야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기억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 앞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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