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1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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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누가복음 15장 20절
"반응에 반응하지 말라"
선한 뜻을 행하다가
그 실천을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를 살펴보노라면
반응을 보기 때문일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내가 이렇게 했는데
어떻게 너는 그러니?"
라는 식의 접근으로 다가서면
중도에 포기하고 낙심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상대방의 반응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사랑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 영혼에 대한
사랑으로 다가서면
혹 내가 원하고 바라고 기대하는 반응이
아니더라도 넘어서고 견뎌내고 기다리고
지속할 수 있습니다.
서운함도 넘어설 수 있고
분노도 이겨낼 수 있고
답답함도 다스릴 수 있고
배신감도 떨쳐낼 수 있습니다.
조건이 아니라
반응이 아니라
우리를 향한 사랑으로
변함없이 우리를 대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생각하며
그 사랑을 닮아 다른이들을
대할 수 있는 우리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누가복음 15장 20절
"반응에 반응하지 말라"
선한 뜻을 행하다가
그 실천을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를 살펴보노라면
반응을 보기 때문일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내가 이렇게 했는데
어떻게 너는 그러니?"
라는 식의 접근으로 다가서면
중도에 포기하고 낙심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상대방의 반응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사랑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 영혼에 대한
사랑으로 다가서면
혹 내가 원하고 바라고 기대하는 반응이
아니더라도 넘어서고 견뎌내고 기다리고
지속할 수 있습니다.
서운함도 넘어설 수 있고
분노도 이겨낼 수 있고
답답함도 다스릴 수 있고
배신감도 떨쳐낼 수 있습니다.
조건이 아니라
반응이 아니라
우리를 향한 사랑으로
변함없이 우리를 대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생각하며
그 사랑을 닮아 다른이들을
대할 수 있는 우리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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