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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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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42회 작성일 25-06-12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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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여주인에게 이르되 우리 주인이 사마리아에
계신 선지자 앞에 계셨으면 좋겠나이다
그가 그 나병을 고치리이다 하는지라
열왕기하 5장 3절

"삶의 자리는 사명지입니다."

가정에서, 일터에서
믿음의 개척자로 나아가시는 분들이
참 많이 계십니다.

오늘 본문에도 혼자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지켜가는
한 소녀가 나옵니다.

그녀는 타지에 끌려와
그곳에서 종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나 변함없이
믿음을 지켜갑니다.

예배자로 살아갑니다.

주어진 삶에 자리에서 충실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주인이
하나님에 대해 알게 하는
기회를 만듭니다.

주의 종을 소개해주었다는 것은
나아만과 그 가정이 하나님을 알게 하기 원하는
목적이 녹아져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을 살펴보면
아람왕의 군대장관 나아만이
이렇게 고백합니다.

"이제부터는 종이 번제물과 다른 희생제사를
여호와 외 다른 신에게는 드리지 아니하고
다만 여호와께 드리겠나이다"
(왕하 5:17 하반절)

이제 더이상 그녀는 그 집안에서
혼자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았습니다.

그 집안에 예배자가 늘어갑니다.

무명의 소녀는 자신의 삶의 자리가
선교지임을 알았습니다.
사명지임을 사역지임을 알았습니다.

늘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심어주신
우리의 삶의 자리는 사명이 있는 곳 입니다.

그곳 또한 선교지이고 사역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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