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1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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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가 게하시에게 이르되
네 허리를 묶고 내 지팡이를 손에 들고 가라 사람을 만나거든 인사하지 말며 사람이 네게 인사할지라도 대답하지 말고 내 지팡이를 그 아이 얼굴에 놓으라 하는지라
열왕기하 4장 29절
"선택과 집중/우선순위"
어제는 분리수거를 했습니다.
교회에서 분리수거하는 곳까지
여러 꾸러미들을 가지고 나갔는데요.
다 섞여있다보니 시간이 짧게 걸리진 않습니다.
분리수거를 하다보니 알람이 울립니다.
필리핀지부 온라인 경건회를 위해 맞춰놨던
알람입니다.
아직 한 꾸러미가 남아있는데요.
살짝 고민이 됩니다.
경건회까지 어느정도 시간은 있지만,
남은 한꾸러미를 다시 들고 교회로
돌아왔습니다.
분리수거도 중요하지만,
우선순위는 경건회입니다.
아마 우선순위를 분명히 하지 않았다면
허겁지겁 숨차게 경건회를 시작하거나
경건회 시간에 늦거나 했겠지요.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 우선순위을
분명히 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 우선순위를 지켜나가기 위해선
내려놓음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오늘 본문속에서
"가라 사람을 만나거든 인사도 하지말며 사람이
네게 인사할지라도 대답하지 말고" 라는 부분은
이해가 조금 힘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문맥속에서 그 구절을 살피며 이유를
생각해 보면 선택과 집중이라는 단어를 만납니다.
다 중요하지만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더 중요한 것도 있습니다.
바로 우.선.순.위.입니다.
그리고 그 우선순위를 지키기 위해
때론 포기가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우선순위의 분별함은
말씀과 기도라는 기본 위에서 나옵니다.
욕심의 늪에 빠져 있으면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없습니다.
먼저인 것이 보이지 않습니다.
욕심에 빠져 있으면 붙들고 있는 것
포기 할 수도 없습니다.
언제나 말씀과 기도위에 나아가는
언제나 주님으로 만족하며 욕심없는 발걸음으로
나아가는 우리 모두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네 허리를 묶고 내 지팡이를 손에 들고 가라 사람을 만나거든 인사하지 말며 사람이 네게 인사할지라도 대답하지 말고 내 지팡이를 그 아이 얼굴에 놓으라 하는지라
열왕기하 4장 29절
"선택과 집중/우선순위"
어제는 분리수거를 했습니다.
교회에서 분리수거하는 곳까지
여러 꾸러미들을 가지고 나갔는데요.
다 섞여있다보니 시간이 짧게 걸리진 않습니다.
분리수거를 하다보니 알람이 울립니다.
필리핀지부 온라인 경건회를 위해 맞춰놨던
알람입니다.
아직 한 꾸러미가 남아있는데요.
살짝 고민이 됩니다.
경건회까지 어느정도 시간은 있지만,
남은 한꾸러미를 다시 들고 교회로
돌아왔습니다.
분리수거도 중요하지만,
우선순위는 경건회입니다.
아마 우선순위를 분명히 하지 않았다면
허겁지겁 숨차게 경건회를 시작하거나
경건회 시간에 늦거나 했겠지요.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 우선순위을
분명히 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 우선순위를 지켜나가기 위해선
내려놓음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오늘 본문속에서
"가라 사람을 만나거든 인사도 하지말며 사람이
네게 인사할지라도 대답하지 말고" 라는 부분은
이해가 조금 힘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문맥속에서 그 구절을 살피며 이유를
생각해 보면 선택과 집중이라는 단어를 만납니다.
다 중요하지만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더 중요한 것도 있습니다.
바로 우.선.순.위.입니다.
그리고 그 우선순위를 지키기 위해
때론 포기가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우선순위의 분별함은
말씀과 기도라는 기본 위에서 나옵니다.
욕심의 늪에 빠져 있으면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없습니다.
먼저인 것이 보이지 않습니다.
욕심에 빠져 있으면 붙들고 있는 것
포기 할 수도 없습니다.
언제나 말씀과 기도위에 나아가는
언제나 주님으로 만족하며 욕심없는 발걸음으로
나아가는 우리 모두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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