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3일 화요일
페이지 정보

본문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마태복음 15장 27절
"거절을 넘어설 수 있는 이유(2)"
여인은 예수님께 외쳤습니다.
그분께 간구했습니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거절하십니다.
세번째 호소 전까지 말입니다.
여인이 거절을 경험했을 때
당황되기도 했을테고
창피하기도 했지 않았을까요?
무안했을 수도 있고
자존심 상했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그러나 거절이후에도 그녀는
계속해서 예수님께 간구합니다.
감정도 자존심도 가볍게 넘어서서
예수님께 간청드립니다.
그렇게 감정을 넘어서고
당황됨을 이겨내며
자존심도 내려놓고
예수님께 간구했던 이유가운데
하나는 분명 그것들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자신이 딸이 낫는 것을 생각하면
자존심도 아무 문제 안되고
당황됨도 감정도 전혀 어려움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자신의 딸에 대한 사랑이 있기에
넘어서고 이겨내고 극복합니다.
이 여인의 모습을 보며
하나님의 사랑 또한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께서도 참 많이
거절당하시지 않습니까?
만왕의 왕이신 그분께서
창조자이신 구원자이신 그분께서
거절당하십니다.
그러나 그 거절당함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다가오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거절당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두팔을 펴고 계십니다.
거절당해도 계속 문을 두드리시는
이유는 사랑입니다.
한 영혼을 향한 그분의 사랑
온 열방을 향한 그분의 사랑
우리도 그분의 사랑을
우리의 마음에 담았으면 좋겠습니다.
영혼을 품고 섬길 때
열방을 품고 섬길 때
복음을 전할 때
혹 서운한 일 있어도
혹 언짢은 일 있어도
혹 거절당하는 일 있어도
주님의 마음을 품고
또 섬기고
또 품어주고
또 다가설 수 있는
우리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마태복음 15장 27절
"거절을 넘어설 수 있는 이유(2)"
여인은 예수님께 외쳤습니다.
그분께 간구했습니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거절하십니다.
세번째 호소 전까지 말입니다.
여인이 거절을 경험했을 때
당황되기도 했을테고
창피하기도 했지 않았을까요?
무안했을 수도 있고
자존심 상했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그러나 거절이후에도 그녀는
계속해서 예수님께 간구합니다.
감정도 자존심도 가볍게 넘어서서
예수님께 간청드립니다.
그렇게 감정을 넘어서고
당황됨을 이겨내며
자존심도 내려놓고
예수님께 간구했던 이유가운데
하나는 분명 그것들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자신이 딸이 낫는 것을 생각하면
자존심도 아무 문제 안되고
당황됨도 감정도 전혀 어려움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자신의 딸에 대한 사랑이 있기에
넘어서고 이겨내고 극복합니다.
이 여인의 모습을 보며
하나님의 사랑 또한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께서도 참 많이
거절당하시지 않습니까?
만왕의 왕이신 그분께서
창조자이신 구원자이신 그분께서
거절당하십니다.
그러나 그 거절당함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다가오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거절당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두팔을 펴고 계십니다.
거절당해도 계속 문을 두드리시는
이유는 사랑입니다.
한 영혼을 향한 그분의 사랑
온 열방을 향한 그분의 사랑
우리도 그분의 사랑을
우리의 마음에 담았으면 좋겠습니다.
영혼을 품고 섬길 때
열방을 품고 섬길 때
복음을 전할 때
혹 서운한 일 있어도
혹 언짢은 일 있어도
혹 거절당하는 일 있어도
주님의 마음을 품고
또 섬기고
또 품어주고
또 다가설 수 있는
우리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 이전글2025년 6월 4일 수요일 25.06.04
- 다음글2025년 6월 2일 월요일 25.06.0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