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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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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41회 작성일 25-06-10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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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그들은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신들이
청산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그들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하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13장 17절

"목회자를 응원하고 섬기고 도우라"

세계한뜻선교회 본부에서는
정기적으로 현지인 목회자들과
온라인 모임을 갖습니다.

얼마 전 온라인 모임가운데
(미얀마)현지인 목회자의 힘겨운 상황을 들었습니다. 눈물을 보았습니다. 고통을 느꼈습니다.

함께 말씀을 나누고(고후 1:2-6)
또 찬양을 드렸습니다.
(He knows my name/내 이름 아시죠)
그리고 같이 기도했습니다.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근사한 뷔페 레스토랑에서
목회자가정을 섬겼습니다.

조금이라도 위로와 격려와 힘이 되길
바라면서 말입니다.

혹시라도 섬김의 방향속에
마음 다치시는 일 생기지 않도록
말 한마디까지 신경쓰며
정중하고 예의바르게 섬깁니다.

현지인 목회자는
선교지 현장에서 살아가며
사역하시는 분들입니다.

현지 성도님들을 직접적으로
돌보고 목양하는 분들 입니다.

한 목회자 한 목회자가
너무 귀하고 중요합니다.

한 목회자를 통해 성도가 변하고
공동체가 변하고 나라가 변하기도 합니다.

현지인 목회자분들이 기쁜 마음으로
사역하는 것이 현지 성도님들께 유익이고
현지교회에 유익입니다.
그리고 그 모습은 현지교회를 통한
뜨거운 복음전파로 이어집니다.
(이 원리는 한국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그러므로 한명, 한명의
목회자가 참 중요한 것입니다.

한국의 섬기는 교회 목회자를
위해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선교지 교회 목회자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회자가 즐겁게 사역하는 것이
성도의 유익이고 교회의 유익이며
선교의 유익입니다.

그러므로 목회자를 응원하고 섬기고
돕는 일은 참 중요합니다.

삼십년 목회사역 열심히 달려오신
또 다른 (필리핀)현지인
목회자 부부의 쉼을 위해 이번주 목요일
리조트를 예약해 드렸습니다.

잘 쉬시고 재충전하시고 주님께서 맡겨주신 일
열심히 감당하시길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함께 현지인 목회자분들을 섬기고
현지교회를 섬기는 귀한 일을 위해
쓰임받을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섬길 수 있다는 것이 은혜이고
섬길 수 있다는 것이 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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