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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25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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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81회 작성일 25-04-25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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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6장 18절

"창.립.감.사.주.일."

돌아오는 주일은
창립 44주년 감사주일로 지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고백하는 믿음공동체인
부림교회가 세워진지 44주년이 되었네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1대 담임목사님이셨던
고 전경태목사님과 고 민정옥사모님

2대 담임목사님이신
전영송목사님과 강명수사모님

그리고 수많은 성도님들의 헌신과 희생과 섬김을
사용하셔서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부림교회를
인도해오셨고 아름다운 일들을 이루셨습니다.

하나님께선 앞으로도 부림교회를 인도해 가실 것이고 부림교회를 통해 풍성한 일을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44주년을 맞이한 부림교회

앞으로도 세상의 논리가 아니라
성경의 논리(주님의 뜻)을 온전히 붙잡고 있길
소망합니다.

성경에서 숫자와 크기와 재정의 규모가 기준이 되어 칭찬받은 교회는 없습니다.

크고, 많고, 풍성한 것을 부정하는 것도 절대 아니고, 그것이 잘못된 것이라는 의미도 절대 아닙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것이 기준도 아니고 중심도 아니라는 것이며
크기와 규모와 숫자가 목적이 되어선 안된다는
것입니다.

누군가는
목회의 성공,
교회의 성공을
교인의 수, 건물의 크기, 재정의 규모로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그런 기준으로 목회와 교회에 대하여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것 자체가 세상적인
가치관입니다.

주님 뜻을 따라 감당하는 목회,
주님 뜻에 따라 전진하는 교회라면

교인의 수가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예배당의 크기와 상관없이.
재정의 규모와 상관없이.

승리의 목회이고
승리의 교회입니다.

늘 주님 뜻대로 나아가는 부림교회되길
항상 기도합시다.

부림교회 3대 담임목사로서
언제나 주님 뜻대로 부림공동체를 섬기는
담임목회하길 간절히 원합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믿음의 가족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또 늘 감사합니다.

함께함이 기쁨이고
동행함이 행복임을 고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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