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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1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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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46회 작성일 25-04-11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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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고린도후서 1장 4절

"순.종."

예수님께서는 어린아이의 손에 들려 있던
물고기 두마리와 보리떡 다섯개로 수천명을
먹이셨습니다.

주님께선 어린 아이의 순종을 사용하십니다.

셀 수 없이 많은 미얀마 사람들이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그들을 돕는 것이
의미가 있겠냐고 너무 역부족이지 않냐고
말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일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그저 순종하면 됩니다.

어린아이의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수천명을 먹이신 주님께서 우리의 순종을 사용하셔서 온 열방을 위해 놀라운 일을 행하시고 계심을
믿습니다.

미얀마 현지인 사역자들의 가정과
보육원과 신학교에

부림교회와 세계한뜻선교회
믿음의 동역자들의 마음이 담긴
쌀이 곧 전해집니다.

그 쌀을 통해 주님께서는
그들을 위로하실터이고
그들은 주님께로부터 받은 위로를
또 다른 이들에게 전해줄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나눔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퍼져나갈 것임을 믿습니다.

어제 쌀나눔을 위한 회의를 현지인 리더 목회자들과 하면서 성경구절 또한 나누었습니다.

바로 오늘 본문입니다.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고린도후서 1장 4절

위로가 전해지고 또 전해집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이어집니다.

귀한 사역을 위한
믿음의 가족들의
수고와 헌신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남는 것이 아니라
구별해서 드리는 물질임을 압니다.

아끼고 포기하며
드리는 물질이라는 것을 압니다.

믿음의 가족들의 그 마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하나님께 기억하시고
하나님께서 갚아주시고
하나님께서 채워주심을 믿습니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빌립보서 4장 19절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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