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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1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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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12회 작성일 25-04-15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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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요한복음 21장 15절

"알곡성도의 사랑"

어제 원로목사님과 사모님께서
대만선교를 위해 출국하셨습니다.

함께 계속 관심가져 주시고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출국 전 날 드렸던 주일예배 때
원로목사님께서 설교로 섬겨주셨는데요.

제목은 알곡과 쭉정이였습니다.

설교를 듣고 알곡성도의 사랑이라는
워딩이 마음에 떠올랐습니다.

예수님을 생각하는 자는
그분의 사랑을 인식하게 되고
그분의 사랑을 인식하게 되면 될수록
그분을 향한 사랑이 커져가게 됩니다.

주님을 향한 사랑이
더욱 더 여물어가는 것입니다.

알곡성도의 사랑의 열매가
가득하길 소망하며
주일 설교를 되새깁니다.

알곡성도의 주님을 향한 사랑에는
증거들이 있습니다.

먼저 겸.손.입니다.
나의 나된 것은 주님의 사랑과 은혜라는 것을
인정하게 됩니다.

벼가 여물면 고개를 숙이듯
알곡성도의 사랑의 열매는
겸손으로 나타납니다.

자랑하지 않고 무시하지 않습니다.

또한 알곡성도의 사랑의 열매는
한.결.같.음.으로 나타납니다.

알곡과 쭉정이는 키질해보면 알지요?
알곡성도의 사랑의 증거는 어려움의 때에
더욱 명확하게 나타납니다.

주님 향한 사랑 고백하며
변함없이 한결같이 묵묵하게
사명의 자리를 지키고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
말씀의 자리를 지키고
섬김의 자리를 지킵니다.

이어서 알곡성도의 사랑의 열매는
전.함.으로 나타납니다.

주님을 향한 사랑에 근거하여
내가 받은 사랑을 나누며
온 열방을 위한 복음을 전합니다.
바로 전도와 선교입니다.

고난주간을 지나며
우리 모두의 주님의 향한 사랑이
더욱 더 여물어가길 원합니다.

알곡성도의 사랑의 고백과 실천이
우리의 삶의 자리에 가득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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