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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16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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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20회 작성일 25-04-16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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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브리서 12장 2절

"예수를 바라보라"

선배 목사님이 서울에 교회를 개척하셨습니다.

지난 주일 오후 창립감사예배가 있어서,
부림교회 주일 사역 후 다녀왔습니다.

함께 예배하고 또 축하해드리는 시간을 갖었는데요.

대한민국 기독교의 침.체.기.라고 하는
이때에 개.척.교.회.로 첫 발을 내딛는 모습을 보니
가슴도 뭉클하고 믿음의 한가족으로서 설레어
오기도 했습니다.

교회로 들어가면서 목사님과 인사를 나누고
예배당 안에서 사모님께 인사를 드렸습니다.

"사모님 고생많으셨지요?"

사모님이 대답하셨습니다.
"고생 안했다고 말할 수 없겠네요."

한 교회의 탄생을 위해 목회자와 그 가정
그리고 수많은 성도님들의 수고와 희생과
헌신을 주님 사용하십니다.

선배목사님이 강대상에 나오셔서
우리교회의 자랑이라고
하시며 블라인드를 걷으시니까
강대상 뒤 창밖으로
아름다운 벚꽃이 펼쳐졌습니다.

그 배경을 보면서 예배를 드리는데요.
지난 주일 날씨가 참 변화무쌍했잖아요.

비가왔다가
눈이 왔다가
햇볕이 비쳤다가
날이 흐렸다가

창밖으로 변하는 날씨가 다 보입니다.

우리의 인생도 그렇지 않습니까?

즐거운 날도 있지만,
힘겨운 날도 있고요.
기쁜 날도 있지만,
슬픈 날도 있지 않습니까?

다양한 날씨가 있는 인생
그러나 그 어떤 인생의 날씨에도
언제나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어떠한 상황과 환경이든지 간에
그리스도인이 온전히 바라 보아야 하는 대상은
오직 예수님이라는 사실입니다.

오늘의 본문처럼 말입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12:2 상반절)

베드로는 예수님이 아닌 바람 바라보다가
물에 빠집니다.(마14:30)

진짜 문제는 예수님이 아닌
사람과 환경과 상황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늘 기억하고 늘 실천하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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