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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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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92회 작성일 25-03-04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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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디모데전서 1장 12절

"형제 교회를 위한 기도"

몇 달 전에도 한번 나눴던 기억이
있는데요.

예림교회(담임 전태윤목사님)와
부림교회(담임 전수윤목사님)가
공식적인 자매결연을 맺은 것은
아니지만,
저는 예림교회가 형제교회처럼 느껴집니다.

이름도 부림&예림 그리고 담임목회자들도
형제입니다.

두 교회의 원로목사님들 시대 때부터
두 교회는 소통과 동역이 있었습니다.

예림교회를 위한 기도제목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바로 귀한 주님의 일꾼들이 세워지는 교회의
큰 경사인 중직자 임직식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장로, 안수집사, 권사, 명예안수집사, 명예권사
임직식을 위한 준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임직자 투표와 구체적 절차 이후 임직식이 진행되고
세워진 임직자들은 교회의 공식적인 귀중한 일꾼으로서 겸손과 성실과 감사와 기쁨으로 교회를 섬기는 아름다운 사명을 감당하게 되실텐데요.

예림교회의 임직식을 위한
모든 과정을 주님께서 세밀하고
인도해주시길

그리고 세워지는 임직자분들이
겸손과 열정과 감사와 자원함으로
맡겨진 사명을 성실하게
감당하시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직분을 받는다는 것은 큰 영광입니다.

또한 사명의 시간은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고

사명의 자리는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복 받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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