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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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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77회 작성일 25-02-05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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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요한복음 21장 15절

"교사들을 위한 기도"

편하고 싶으면 아무것도 안 하면 됩니다.

그러나 봉사하고 헌신하고 섬기려면
희생하고 포기해야 하고

때론 갈등하게 되고
때론 고민도 하게 되고
때론 상처 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봉사와 헌신과 사명의 자리에
서 있는 것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 때문이고
그 사랑안에서 공동체와 열방을 향한
사랑 때문입니다.

교육부서 교사로서의 섬김의 이유 또한
분명히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
그 가운데 아이들을 향한
그리고 온 교회와 열방을 향한 사랑
말입니다.

참 많이도 바쁜 하루 하루 그러나
편안함을 내려놓고
포기와 희생과 사랑으로
교사로서 아이들을 섬기는
귀한 분들이 계십니다.

대한민국 수많은 교회들에
그리고 우리 부림교회에
귀한 교사들이 계십니다.

늘 아름다운 헌신과 희생가운데
교육부서를 섬기고 있으신
선생님들께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바쁜 직장생활 중에서도
이번 겨울성경학교를 위해서
준비해주시고
휴일을 내려놓고 섬기시는
부림교회 선생님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ㅡ건강을 위해서
ㅡ새힘과 능력과 지혜를 누리시길
ㅡ겨울성경학교 가운데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시길

하나님께서 부림교회 교사들과
나아가 모든 한국교회의 교사들에게
복에 복을 더하시고
은혜 위에 은혜를 더하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교사들의 귀한
헌신을 아십니다.

그분께서 교사들의 자녀들에게도
풍성한 복 주실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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