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3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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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들아 거류민과 나그네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베드로전서 2장 11절
"본.향."
쉼과 배움과 채움을 위한
안식주를 보내고 어제 귀임했습니다.
안식주의 시간을 보낸 곳에서
저는 평생을 있지 않았습니다.
잠시 있다가 돌아온 것입니다.
저에게는 제가 살아가는
삶의 자리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심기워주신
이 땅에서의 사명의 자리입니다.
그런데요.
이 땅에서의 사명의 자리도
영원히 제가 있는 곳은 아닙니다.
멀리 본다면 이 세상에서의
우리의 삶도 나그네의 걸음입니다.
크게 본다면 본다면
이 세상도 잠시 머무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게는
본.향.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땅에서 주신 사명을 다하게 되면
돌아가게 되는 본향인
바로 저 천국말입니다.
안식주를 보내고
돌아온 첫 날
제가 한 말이 있습니다.
"집이 제일 좋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겐
"제일 좋은 집"
저 천국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천국을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위로와 칭찬을 기다리며
정결하고 정직하게
성실하고 충실하게
그리고
넉넉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오늘의 삶의 자리에서
살아가는 우리 되길 원합니다.
권하노니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베드로전서 2장 11절
"본.향."
쉼과 배움과 채움을 위한
안식주를 보내고 어제 귀임했습니다.
안식주의 시간을 보낸 곳에서
저는 평생을 있지 않았습니다.
잠시 있다가 돌아온 것입니다.
저에게는 제가 살아가는
삶의 자리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심기워주신
이 땅에서의 사명의 자리입니다.
그런데요.
이 땅에서의 사명의 자리도
영원히 제가 있는 곳은 아닙니다.
멀리 본다면 이 세상에서의
우리의 삶도 나그네의 걸음입니다.
크게 본다면 본다면
이 세상도 잠시 머무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게는
본.향.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땅에서 주신 사명을 다하게 되면
돌아가게 되는 본향인
바로 저 천국말입니다.
안식주를 보내고
돌아온 첫 날
제가 한 말이 있습니다.
"집이 제일 좋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겐
"제일 좋은 집"
저 천국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천국을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위로와 칭찬을 기다리며
정결하고 정직하게
성실하고 충실하게
그리고
넉넉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오늘의 삶의 자리에서
살아가는 우리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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