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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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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4회 작성일 26-02-1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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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편 23편 4절

"언제나 함께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서 늘 평탄하고 순탄한 길만을 거니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을 우리는 성경 속 믿음의 선배들의 모습을
통해서도
보게 되고, 우리시대의 믿음의 선배들의 모습
가운데도 보게 됩니다.

사람마다 그 내용과 크고 작음은 다르지만,
이런 저런 문제를 만납니다.

시편 23편은 다윗이 사울에게 쫓기던
광야의 시기 때
쓰여진 시로 여겨지는데요.

시편 23편 4절의 내용 속에
그가 얼마나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런데요. 참 이상한 것은
그가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고백에 있습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렇게 고백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심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동행하심을
주님께서 나를 떠나지 않으심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찬송가의 가사가 떠오릅니다.

찬송가 413장인데요.(1절)

“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 같든지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주님의 함께 하심을 인식하는 자는
상황과 환경과 조건이 아니라
함께 하시는 주님
동행하시는 주님으로
말미암아 평안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고통의 이유를 모를 때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백성들과
언제나 함께 하신다.”
라는 명확하고 분명한 사실입니다.

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분을 인식하며 매일을 나아가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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