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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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잠언 24장 16절 상반절
"실패 그 후"
한 해를 시작하며 그리스도인으로서 다짐했던
결심들이 있지 않으십니까?
그것이 경건의 습관일 수도 있고,
죄악된 습관을 끊어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벌써 2026년 2월의 어느 날입니다.
어떠신가요?
잘 지켜내고 계십니까?
그러신 분들도 계실터이고
그렇지 않으신 분들도 계실 수 있습니다.
뜨거운 가슴으로 결단하고 선포했건만,
삶의 자리에서
무너짐을 경험했을 때
좌절과 낙심이 밀려오기도 합니다.
성경을 통해 보게 되는 바는
의인이라는 정체성은
자기 의에 근거한 완벽함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는 진리입니다.
(물론 완벽할 수도 없지만 말입니다.)
오늘 본문은 의인의
일곱 번 넘어짐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의인은 완벽한 사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의인은 행동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관계로부터
옵니다. 주님 안에 있으므로 의인인 것입니다.
자녀가 완벽해서 자녀가 아닙니다.
자녀가 자녀인 것은 부모와의 관계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나의 자녀가 실수해도 여전히
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도 실수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도 죄 짓습니다.
실수와 범죄 이후 실패 이 후에
마귀는 정죄감과 죄책감을 가져다 줍니다.
"실수했으니 범죄했으니
계속 넘어져 있으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렇게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실수해도 범죄해도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여전히 그리스도인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혹 실수했더라도, 혹 범죄했더라도
좌절과 낙심에 빠져
포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실수의 자리에
그 죄의 자리에
머물러 있으라"는
사탄의 속삭임에 넘어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는 손을 잡고 일으켜
세워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분 손 붙잡고 일으킴 받아 바른 방향으로
걸어가는 것이 실패 이후의 바른 모습입니다.
다시 일어나려니와
잠언 24장 16절 상반절
"실패 그 후"
한 해를 시작하며 그리스도인으로서 다짐했던
결심들이 있지 않으십니까?
그것이 경건의 습관일 수도 있고,
죄악된 습관을 끊어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벌써 2026년 2월의 어느 날입니다.
어떠신가요?
잘 지켜내고 계십니까?
그러신 분들도 계실터이고
그렇지 않으신 분들도 계실 수 있습니다.
뜨거운 가슴으로 결단하고 선포했건만,
삶의 자리에서
무너짐을 경험했을 때
좌절과 낙심이 밀려오기도 합니다.
성경을 통해 보게 되는 바는
의인이라는 정체성은
자기 의에 근거한 완벽함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는 진리입니다.
(물론 완벽할 수도 없지만 말입니다.)
오늘 본문은 의인의
일곱 번 넘어짐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의인은 완벽한 사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의인은 행동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관계로부터
옵니다. 주님 안에 있으므로 의인인 것입니다.
자녀가 완벽해서 자녀가 아닙니다.
자녀가 자녀인 것은 부모와의 관계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나의 자녀가 실수해도 여전히
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도 실수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도 죄 짓습니다.
실수와 범죄 이후 실패 이 후에
마귀는 정죄감과 죄책감을 가져다 줍니다.
"실수했으니 범죄했으니
계속 넘어져 있으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렇게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실수해도 범죄해도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여전히 그리스도인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혹 실수했더라도, 혹 범죄했더라도
좌절과 낙심에 빠져
포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실수의 자리에
그 죄의 자리에
머물러 있으라"는
사탄의 속삭임에 넘어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는 손을 잡고 일으켜
세워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분 손 붙잡고 일으킴 받아 바른 방향으로
걸어가는 것이 실패 이후의 바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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