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4일 화요일 > 말씀과 기도의 삶 행신부림교회

본문 바로가기

말씀과 기도의 삶

말씀과 기도의 삶 HOME


2024년 12월 24일 화요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184회 작성일 24-12-24 05:59

본문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사도행전 2장 42절

"진심, 관심, 세심"

지난 주일 설교가운데

"관심이 담긴 격려
진심이 담긴 기도
세심이 담긴 섬김으로
힘이 되어주는 인생이 되자"는

나눔을 가졌습니다.

주일 부림교회사역 이후
외부말씀사역을 다녀오니
한 성도님께서 이번 성탄절 예배 후
교인분들위해 식사를 준비해서
대접하고 싶으시다는
세.심.이.담.긴.섬.김.에 대해
전달 받았습니다.

참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예수님의 승천하심이후
믿음공동체인 교회의 모습이
오늘 본문에 참 잘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본문에 담긴 내용들의 깊이를
이 묵상나눔에서 다 다룰 수는 없습니다.)

교회공동체는 사도의 가르침을 받았는데
그 사도의 가르침은
예수님의 탄생, 삶과 죽음 그리고
부활 또한 다시오실 약속에 대한 것이었고,
그분의 가르치심에 대한 내용이었으며,
하나님의 뜻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교회는 말씀에 집중했고
그 말씀을 따라 교제하고,
나누고, 기도했습니다.

그 당시에도 분명 떡을 나누기 위해서
이런 모습 저런 모습으로 이름없이 빛도없이
헌신하고 수고한 성도들이 있었을 겁니다.

그 나눔을 위해선 포기가 있었을테고
희생이 있었을테고 헌신이 있었을 것입니다.

주님은 그 모든 것 다 아십니다.

내일은 성탄절인데요.

성탄절 감사예배가운데 주님의 가르치심을 따라 살아감의 결단을 되새기는 우리되길 소망합니다.

내일 성탄감사예배 후 아름다운 식탁교제도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