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31일 화요일 > 말씀과 기도의 삶 행신부림교회

본문 바로가기

말씀과 기도의 삶

말씀과 기도의 삶 HOME


2024년 12월 31일 화요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971회 작성일 25-01-02 09:02

본문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시편 100편 4절

"언제나 감사"

필리핀지부 현장사역 잘 마치고
오늘 새벽 입국했습니다.

기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늘 함께 쓰임받을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오늘은 2024년 마지막 날입니다.

한해를 돌아봅니다.
그 돌아봄 속에서도
주님의 은혜를 인식하게 됩니다.
그분의 은혜가 너무나도 큽니다.
다 측량할 수 없고, 다 헤아릴 수
없습니다.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로 반응합니다.

2024년의 마지막 날 또한
감사로 마무리하길 소망합니다.

2025년의 첫걸음 또한
감사로 시작하길 갈망합니다.

언제나 주님의 은혜가 가득하듯
언제나 그분을 향한 감사 또한
가득하길 간절히 간절히 원합니다.

오늘 송구영신예배드립니다. 샬롬!!
(저녁 9시/예배당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