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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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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935회 작성일 25-01-03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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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에베소서 4장 22절

"발작버튼"

어떤 상황이나 이야기 또는 사람이나
주제가 나오면 발작버튼이 눌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발작버튼이

분노로 나타나기도 하고
우울로 나타나기도 하고
자기 비하로 나타나기도 하고
두려움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강한 자기 방어기재로 나타나기도 하고
누군가를 향한 공격적인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다른 이를 깎아내리는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어떤 주제에 발작버튼이 눌린다는 것은
아직 그 부분이
해결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회복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아직도 묶여있다는 뜻입니다.

그것이 자.기.의. 일 수도 있고
그것이 명.예.욕. 일 수도 있고
그것이 물.질.욕. 일 수도 있고
그것이 성.공.욕.일 수도 있고
그것이 과.거.의.상.처. 일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인.간.관.계.문.제.수도 있고
그것이 자.존.심. 일 수도 있습니다.
또 다른 이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일 수도 있고, 비교의식 일 수도
있습니다.

사실 참 다양한 주제가 있지요.

그 발작의 강도가 다를 뿐
수많은 사람들에게
발작버튼이 있습니다.
목사도 선교사도 장로도 권사도
예외는 아닙니다.

2025년 이 발작버튼이 사라지는
해 되길 소망합니다.

본질로 바로잡고,
은혜로 회복되고,
자비로 치료받고,
사랑으로 용서해서,
발작버튼이 사라지는 2025년 되길
소망합니다.

주님의 도우심 가운데
바른 방향성으로
넉넉함과 여유로
평안과 기쁨과 행복으로
매일을 나아갈 수 있는
우리 모두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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