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6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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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히브리서 12장 1절
"친밀함"
인격과 인격의 친밀함을 위해선
포.기.라는 단어가 분명하게 동반되어야 합니다.
포기함 없이 그저 친밀해지기만을
바랄 수는 없습니다.
이건 기본이고 상식이지요.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원한다면 분명히 잊지 말아야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을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은
"죄"입니다.
흔히 죄를 윤리적인 측면으로만 국한시켜서 이해하는데 죄란 "하나님의 통치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통치의 거부는 불.순.종.으로
나타납니다.
해야하는 것을 하지않고
하지말아야 하는 것을 행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그분의 통치아래 있는 자는 순.종.합니다.
삶의 영역가운데 어느 곳에서
혹 나도 모르게 내가 주인 노릇하고 있다면
회개의 모습이 있길 간절히 원합니다.
모든 삶의 영역에서 온전히 하나님의 주권을 철저히 인정하며 그분과의 친밀함으로 더욱 나아가는
우리 모두되길 원합니다.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히브리서 12장 1절
"친밀함"
인격과 인격의 친밀함을 위해선
포.기.라는 단어가 분명하게 동반되어야 합니다.
포기함 없이 그저 친밀해지기만을
바랄 수는 없습니다.
이건 기본이고 상식이지요.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원한다면 분명히 잊지 말아야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을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은
"죄"입니다.
흔히 죄를 윤리적인 측면으로만 국한시켜서 이해하는데 죄란 "하나님의 통치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통치의 거부는 불.순.종.으로
나타납니다.
해야하는 것을 하지않고
하지말아야 하는 것을 행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그분의 통치아래 있는 자는 순.종.합니다.
삶의 영역가운데 어느 곳에서
혹 나도 모르게 내가 주인 노릇하고 있다면
회개의 모습이 있길 간절히 원합니다.
모든 삶의 영역에서 온전히 하나님의 주권을 철저히 인정하며 그분과의 친밀함으로 더욱 나아가는
우리 모두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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