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1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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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보다 먼저 사도 된 자들을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가지 아니하고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갔노라
갈라디아 1장 17절
"광야의 시간"
특별기도기간 오후에 잠시 간식먹으며 커피한잔을 마셨습니다.
평소때 혼자간식을 먹으면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보거나 유튜브를 시청했을테지만
특별기도기간에 미디어는 자제하기로 해서
오롯이 커피와 간식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미디어하지 않으며
간식을 먹으니 더 깊이 관찰을
하게 되네요.
간식은 초코송이였는데요.
그 모양과 갯수를 더 자세히 보게 되고,
커피의 맛을 더 음미하게 됩니다.
단절 가운데 더 깊은 알아감이
또한 누림이 있습니다.
광야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입니다.
화려하게 보여지는 것도
시끄럽게 들려오는 것도
존재하지 않는 그런 곳입니다.
오직 하나님 앞에서 단독자로 서서
"그분께만 오.롯.이. 집중하는 곳"입니다.
특별히 사역자는 더욱 무게있게
그런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바울에겐 3년간의 아라비아 광야에서의 시간이 있었고 그 후에도 그는 정기적으로 광야의 시간으로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그 광야의 시간이 있었던 바울을 사용하셔서하나님께서 참 아름답고 귀한 일들을 행하셨지요.
예전 원로목사님께서 총각 전도사시절
삼각산에서 8개월 동안
비닐을 텐트삼아 지내셨던 적이 있으셨습니다.
평일에는 그렇게 고요한 시간을 보내시고
주일 전에는 산에서 내려오셔서 교회사역하시고
또 다시 산으로 올라가셨던
그런 시간이 있으셨다고 합니다.
사실 그 시간 이후에도 이런 저런 모양으로
광야의 시간들을 이어가셨지 않습니까?
그 광야의 시간을 거치시며
누린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있으셨고
그분께서 허락하신 귀한 면류관들이 있습니다.
그.귀.한.면.류.관.들.
그.아.름.다.운.열.매.들.은
"바로 부림교회 성도님들과 부림교회에서 배출된 수십명의 목회자들, 전국의 믿음의 동역자들,
세계 열방의 사역자들과 공동체들, 또한 예림교회를 섬기고 있는 전태윤목사님 그리고 부림교회를
섬기는 사명을 이어서 감당하고 있는 저"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역자뿐 아니라 모든 성도님들의 삶의 자리에서도
이 광야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몇년이나 몇달의 시간 어디 다녀오시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 정기적으로 광야로
나아가는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그 시간이 새벽일 수도 있고
퇴근 후의 시간일 수도 있겠지요.
30분 일찍 출근한 일터에서의
시간 일 수도 있습니다.
점심시간을 쪼개 차안에서 보내는
시간 일수도 있을 겁니다.
시간과 장소가 어떠하든
우리 모두에겐 이 광야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다른 그 무엇에도 전혀 방해받지 않고 오로지
하나님 앞에 단독자로 서는 시간 말입니다.
그 광야의 시간속에서 하나님과의 친밀함으로
나아가고 그 광야의 시간을 보내며
우리의 인생에 풍성한 열매들이
맺힐 줄 믿습니다.
갈라디아 1장 17절
"광야의 시간"
특별기도기간 오후에 잠시 간식먹으며 커피한잔을 마셨습니다.
평소때 혼자간식을 먹으면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보거나 유튜브를 시청했을테지만
특별기도기간에 미디어는 자제하기로 해서
오롯이 커피와 간식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미디어하지 않으며
간식을 먹으니 더 깊이 관찰을
하게 되네요.
간식은 초코송이였는데요.
그 모양과 갯수를 더 자세히 보게 되고,
커피의 맛을 더 음미하게 됩니다.
단절 가운데 더 깊은 알아감이
또한 누림이 있습니다.
광야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입니다.
화려하게 보여지는 것도
시끄럽게 들려오는 것도
존재하지 않는 그런 곳입니다.
오직 하나님 앞에서 단독자로 서서
"그분께만 오.롯.이. 집중하는 곳"입니다.
특별히 사역자는 더욱 무게있게
그런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바울에겐 3년간의 아라비아 광야에서의 시간이 있었고 그 후에도 그는 정기적으로 광야의 시간으로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그 광야의 시간이 있었던 바울을 사용하셔서하나님께서 참 아름답고 귀한 일들을 행하셨지요.
예전 원로목사님께서 총각 전도사시절
삼각산에서 8개월 동안
비닐을 텐트삼아 지내셨던 적이 있으셨습니다.
평일에는 그렇게 고요한 시간을 보내시고
주일 전에는 산에서 내려오셔서 교회사역하시고
또 다시 산으로 올라가셨던
그런 시간이 있으셨다고 합니다.
사실 그 시간 이후에도 이런 저런 모양으로
광야의 시간들을 이어가셨지 않습니까?
그 광야의 시간을 거치시며
누린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있으셨고
그분께서 허락하신 귀한 면류관들이 있습니다.
그.귀.한.면.류.관.들.
그.아.름.다.운.열.매.들.은
"바로 부림교회 성도님들과 부림교회에서 배출된 수십명의 목회자들, 전국의 믿음의 동역자들,
세계 열방의 사역자들과 공동체들, 또한 예림교회를 섬기고 있는 전태윤목사님 그리고 부림교회를
섬기는 사명을 이어서 감당하고 있는 저"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역자뿐 아니라 모든 성도님들의 삶의 자리에서도
이 광야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몇년이나 몇달의 시간 어디 다녀오시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 정기적으로 광야로
나아가는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그 시간이 새벽일 수도 있고
퇴근 후의 시간일 수도 있겠지요.
30분 일찍 출근한 일터에서의
시간 일 수도 있습니다.
점심시간을 쪼개 차안에서 보내는
시간 일수도 있을 겁니다.
시간과 장소가 어떠하든
우리 모두에겐 이 광야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다른 그 무엇에도 전혀 방해받지 않고 오로지
하나님 앞에 단독자로 서는 시간 말입니다.
그 광야의 시간속에서 하나님과의 친밀함으로
나아가고 그 광야의 시간을 보내며
우리의 인생에 풍성한 열매들이
맺힐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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