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2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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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누워 있자 하면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잠언 6장 10절~11절
"영적 침체"
오늘 본문을 묵상하며 영적침체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예배와 기도와 말씀을 멀리하는 삶을 살아가다보면 그 빈도가
더 심해집니다. 가속도가 붙기도하고 마음이 무뎌지기도 합니다.
예배를 소홀이 하는 모습
한번이 두번되고
두번이 세번이 되기 참 쉽지요.
처음에 예배 한번 빠지면
마음의 불편함도 부담도 생기지만 그 횟수가 늘수록 마음의 불편함과 부담감은 무뎌지기도 하고
자기 합리화에 빠지기도 합니다.
예배와 기도와 말씀은 그리스도인의 의무이고
기쁨이며 하나님의 채우심의 통로이기도 한데요.
이 통로가 무너지면 나도 모르게 영적 빈곤이
찾아오게 됩니다.
영적 빈곤을 경계하는 우리 되길
원합니다.
점점 경건생활이 필수가 아니라
선택으로 인식되고 있는 이 시대입니다.
마귀의 유혹에 빠지지 말고
경건생활을 지키기 위해
몸부림 칠 수 있는 우리 모두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잠언 6장 10절~11절
"영적 침체"
오늘 본문을 묵상하며 영적침체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예배와 기도와 말씀을 멀리하는 삶을 살아가다보면 그 빈도가
더 심해집니다. 가속도가 붙기도하고 마음이 무뎌지기도 합니다.
예배를 소홀이 하는 모습
한번이 두번되고
두번이 세번이 되기 참 쉽지요.
처음에 예배 한번 빠지면
마음의 불편함도 부담도 생기지만 그 횟수가 늘수록 마음의 불편함과 부담감은 무뎌지기도 하고
자기 합리화에 빠지기도 합니다.
예배와 기도와 말씀은 그리스도인의 의무이고
기쁨이며 하나님의 채우심의 통로이기도 한데요.
이 통로가 무너지면 나도 모르게 영적 빈곤이
찾아오게 됩니다.
영적 빈곤을 경계하는 우리 되길
원합니다.
점점 경건생활이 필수가 아니라
선택으로 인식되고 있는 이 시대입니다.
마귀의 유혹에 빠지지 말고
경건생활을 지키기 위해
몸부림 칠 수 있는 우리 모두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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