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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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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474회 작성일 23-12-0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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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에베소서 5장 8절

"하나님의 은혜로"

지난 주일 저녁 어디선가
들릴듯 말듯 작은 소리의
한 곡조가 들려왔습니다.

너무 작아서 확실하진 않지만
그 곡은 "천부여 의지 없어서" 였던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 찬양을 불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고
정말 오랜만에 불러보는
찬송가였습니다.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주 나를 외면 하시면
나 어디 가리까
내 죄를 씻기 위하여
피 흘려 주시니
곧 회개하는 맘으로
주 앞에 옵니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 2:8)

말로 다 표현할 수 없고
그 크기를 측량할 수 없는
주님의 구원의 은혜

은혜의 크기가 너무 크면
오히려 감사를 잊을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우리가 필수적 필요인
매일 마시는 공기의 중요성을 인식못할 때가 많듯
은혜의 바다에 살아가는 우리가
주님의 은혜를 인식하지 못할때도
사실 많은 것 같습니다.

참 쉽게도 구원의 은혜를 잊습니다.

언제나 구원의 은혜를
늘 생각하며 감사로 기쁨으로 감격으로
매일을 나아갈 수 있는 우리 모두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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