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14일 목요일 > 말씀과 기도의 삶 행신부림교회

본문 바로가기

말씀과 기도의 삶

말씀과 기도의 삶 HOME


2023년 9월 14일 목요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666회 작성일 23-09-14 08:13

본문

요셉이 그의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매
그가 요셉을 가정 총무로 삼고 자기의 소유를
다 그의 손에 위탁하니
창세기 39장 4절

"노예에서 보디발의 심복으로"

요셉은 보디발이라는 애굽왕의 경호대장의 집안 모든 일을 주관하는 자가 됩니다.

성경에는 보디발이 요셉에게 자신의 재산까지
관리하게 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창 39:4)

보디발은 평범한 사람이 아닙니다.
왕의 경호대장은 왕의 총애를 받는 사람입니다.
실세 중에 실세입니다.

그 실세의 집에서
실세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창세기 39장에서 쭉 읽어가게 됩니다.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으로"
(창 39:2,3)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
"여호와의 복이"(39:5)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모든 것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중요한 것은 요셉은 그것을
인식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요셉은 훗날 애굽의 총리의 자리에
올랐을 때도
지금 보디발보다 더 높은 자리
애굽의 왕 다음으로 높은 자리에
올랐을 때도

"하나님의 은혜"를
"하나님의 주권"을
"모든 것 하나님께서 하신다"는
것을 고백합니다.

물론 높은 위치에 올라가는 것만이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있는 자라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낮은 곳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의 인생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없는 곳은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그러나 높은 곳에 있을 때
소위 잘풀리고, 잘나갈 때
많은 이들이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을 때가 많은 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높은 곳에 있을 때도
잘 되고 잘 풀릴 때도
겸손하게 신실하게
하나님을 변함없이 바라보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