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18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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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지 못하고
그를 잊었더라
창세기 40장 23절
"기다림"
요셉이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갖혀 있을 때에 두명의 고위직 인사들의 꿈을 해석해주었습니다.
그중의 한명이 복직됐는데
요셉이 그의 꿈을 풀어주며 부탁했던 것이 있었습니다.
"당신이 잘되시거든 나를 생각하고
왕에게 말해서 나를 이곳에서 꺼내주세요"
(창 40:14)
한 고위직인사가(왕의 술 맡은 관원장:왕의 측근) 복직되는 것을 보며 요셉은 아마 자신이 곧
감옥에서 풀려날 것이라고 기대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요. "성경에는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잊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장으로 넘어가는데요.
2년의 시간이 더 흘렀음을 보게 됩니다.(창 41:1)
"이제 됐다"라고
"곧 누명 벗고 나간다"고 생각했을텐데
그렇게 감옥에서 나가길 간절히 바랐던 요셉이었는데 더 기다리고
기다리게 됩니다. 긴 시간을 말입니다.
"기다림"
우리도 이런 질문을
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 언제까지 입니까?"
"언제까지 기다려야 합니까?"
성경을 통해 우리는 기다림의 이유를 읽게 됩니다.
그러나 그 당시의 요셉을 생각해본다면 아마 요셉은 그 이유를 몰랐을 것입니다.
그는 이유는 몰랐지만,
그의 삶을 인도해 가시는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가지고 언제인지 모르는
그 시간을 기다렸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 때가
"베스트 타임"
이었음을 성경을 통해
또 보게 됩니다.
요셉도 나중에 되어서야 그 이유를
알게 되었을 겁니다.
"아~하나님의 계획은 이런 것이었구나"
"하나님의 때" 가
가장 좋은 때입니다
가장 알맞는 때입니다.
보이지 않아도
알수 없어도
하나님을 향한 신뢰함으로
"그분의 때"를 기다릴 수 있는
우리 모두되길 소망합니다.
함께 듣고 싶은 찬양 공유합니다.
그를 잊었더라
창세기 40장 23절
"기다림"
요셉이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갖혀 있을 때에 두명의 고위직 인사들의 꿈을 해석해주었습니다.
그중의 한명이 복직됐는데
요셉이 그의 꿈을 풀어주며 부탁했던 것이 있었습니다.
"당신이 잘되시거든 나를 생각하고
왕에게 말해서 나를 이곳에서 꺼내주세요"
(창 40:14)
한 고위직인사가(왕의 술 맡은 관원장:왕의 측근) 복직되는 것을 보며 요셉은 아마 자신이 곧
감옥에서 풀려날 것이라고 기대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요. "성경에는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잊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장으로 넘어가는데요.
2년의 시간이 더 흘렀음을 보게 됩니다.(창 41:1)
"이제 됐다"라고
"곧 누명 벗고 나간다"고 생각했을텐데
그렇게 감옥에서 나가길 간절히 바랐던 요셉이었는데 더 기다리고
기다리게 됩니다. 긴 시간을 말입니다.
"기다림"
우리도 이런 질문을
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 언제까지 입니까?"
"언제까지 기다려야 합니까?"
성경을 통해 우리는 기다림의 이유를 읽게 됩니다.
그러나 그 당시의 요셉을 생각해본다면 아마 요셉은 그 이유를 몰랐을 것입니다.
그는 이유는 몰랐지만,
그의 삶을 인도해 가시는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가지고 언제인지 모르는
그 시간을 기다렸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 때가
"베스트 타임"
이었음을 성경을 통해
또 보게 됩니다.
요셉도 나중에 되어서야 그 이유를
알게 되었을 겁니다.
"아~하나님의 계획은 이런 것이었구나"
"하나님의 때" 가
가장 좋은 때입니다
가장 알맞는 때입니다.
보이지 않아도
알수 없어도
하나님을 향한 신뢰함으로
"그분의 때"를 기다릴 수 있는
우리 모두되길 소망합니다.
함께 듣고 싶은 찬양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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