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2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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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이 그의 장남의 이름을
므낫세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내게 내 모든 고난과
내 아버지의 온 집 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함이요
창세기 41장 51절
"잊게 하시는 하나님"
요셉은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형들에 의해 노예로 팔리고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서 갇혀
언제올지 모르는 자유를 소망하며
긴 시간을 보냅니다.
그러나 요셉은
늘 주님을 바라보며
그분을 신뢰하며
하루 하루를 살아갔습니다.
나중에 그는 감옥에서 풀려나
애굽의 총리의 자리까지 오르게 되는데요.
그는 총리의 자리에서도
변함없이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그는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고난과
고통의 기억을 잊게 하셨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치료하심"
"하나님의 회복시키심"
요셉은 그것을 고백합니다.
고통의 세월을 지나면
큰 고난을 겪으면
깊은 상처가 선명하게
기억과 마음에 남지요.
자꾸만 그 생각이 떠오르기도하고
마음은 닫혀버리기도 합니다.
그 상처를 치료받지 못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게 될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생각하길 원합니다.
그분을 바라보길 원합니다.
그분께 간구하길 원합니다.
주님께서는 고난의 아픔을
치료해주시는 분이시고
주님께서는 고통의 기억을
잊게 해주시는 분이십니다.
치료의 하나님!!!
회복의 하나님!!!
함께 듣고 싶은 찬양 공유합니다.
므낫세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내게 내 모든 고난과
내 아버지의 온 집 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함이요
창세기 41장 51절
"잊게 하시는 하나님"
요셉은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형들에 의해 노예로 팔리고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서 갇혀
언제올지 모르는 자유를 소망하며
긴 시간을 보냅니다.
그러나 요셉은
늘 주님을 바라보며
그분을 신뢰하며
하루 하루를 살아갔습니다.
나중에 그는 감옥에서 풀려나
애굽의 총리의 자리까지 오르게 되는데요.
그는 총리의 자리에서도
변함없이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그는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고난과
고통의 기억을 잊게 하셨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치료하심"
"하나님의 회복시키심"
요셉은 그것을 고백합니다.
고통의 세월을 지나면
큰 고난을 겪으면
깊은 상처가 선명하게
기억과 마음에 남지요.
자꾸만 그 생각이 떠오르기도하고
마음은 닫혀버리기도 합니다.
그 상처를 치료받지 못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게 될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생각하길 원합니다.
그분을 바라보길 원합니다.
그분께 간구하길 원합니다.
주님께서는 고난의 아픔을
치료해주시는 분이시고
주님께서는 고통의 기억을
잊게 해주시는 분이십니다.
치료의 하나님!!!
회복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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