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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2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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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598회 작성일 23-09-21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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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남의 이름을 에브라임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를 내가 수고한 땅에서 번성하게 하셨다 함이었더라
창세기 41장 52절

"모든 영광 하나님께"

이름을 지을 때는 깊이 생각하고 고민합니다.
특히나 자녀의 이름을 지을 때는
더욱 그리하지요.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된 이후
결혼했고 그 가정에
두 아들이 태어납니다.

요셉은 그 아들들의 이름에
자신의 고백을 담습니다.

첫째의 이름의 의미는 어제 나누었지요.

하나님의 치료하심에 대한 고백이
큰 아들 므낫세의 이름에 담겨있습니다.

둘째 에브라임의 이름에는
하나님께서 열매맺게 하신 주관자
라는 사실을 분명히 고백합니다.

자신의 땀과 열심과 노력을 번성한 삶의 이유라고 착각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라는
올바른 고백, 아름다운 고백이,
건강한 인식이 그에겐 있었습니다.

"오직 영광 하나님께"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를 인식하고
감사, 감사 또 감사로 나아갈 수 있는
우리 모두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함께 듣고 싶은 찬양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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