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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25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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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685회 작성일 23-08-2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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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마가복음 6장 3절

"고향에서 배척당하신 예수님"

오늘 본문이 나오는 마가복음은
예수님께서 고향으로 향하시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막 6:1)

예수님의 3대 사역 기억하시지요?
"가르치시고, 선포하시고, 고치시고"

그 곳에서도 회당에서 가르치시는데요(막6:2)

예수님의 가르침에 고향사람들은
놀라지만 그러나 예수님을 배척합니다.

예수님의 어린시절을 보고 들었던
고향사람들이었을 것입니다.

그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그러면서 예수님을 배척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 생각과 경험과 가치관에 사로잡혀
사람과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사실 참 많습니다.

자신만의 굳어져 있는 기준으로
상황과 사람을 판단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제한된 자신의 생각과 경험과
가치관으로 바라보기도 합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기준은 늘 말씀이라는 것이지요.

내 생각과 경험과 가치관이 기준이 아니라
말씀을 기준으로 살아가는 삶

그리해야 올바로 보고
올바로 듣고 올바로
판단 할 수 있습니다.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린
베드로처럼(눅 5:5)

늘 말씀으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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