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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6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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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50회 작성일 23-09-06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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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
마가복음 6장 37절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때가 저물어가고 있는 빈들(막6:35)

그곳에는 수많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듣던 사람들입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와서 말씀드립니다.
"무리를 보내어 두루 촌과 마을로 가서
무엇을 사 먹게 하옵소서"
(막6:36)

그 때에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막 6:37)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떡이 몇개나 있는지
물으시고
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가
예수님의 손 위에 올려집니다.
(막 6:38,41)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남자만 오천명을 먹이십니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예수님께서 원하셨던 것은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기적 속에서
여러 의미를 생각해보게 되지만,

오늘 함께 깊이 생각해 보고 싶은 것은
바로 우리의 최선이고
우리의 순종입니다.

그분께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을 요구하십니다.

그분을 향한 온전한 순종을 요구하십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바라고 소망하기만 하는
이들도 있고
아무것도 안하며 불평과 원망만
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내가 하는 이 일이 무슨 의미가 있을지,
얼마나 큰 영향이 있을지를 고민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기억하고 실천했으면 좋겠습니다.

주어진 곳에서 주님을 향한 순종으로
최선을 다하는 삶
주님께서는 그것을 요구하십니다.

물고기 두마리와 떡 다섯개를
그분은 요구하셨고
그것을 통해 놀라운 일을 행하십니다.

우리의 삶이 참 작아보일지라도
주님은 우리 삶을 통해 놀랍게 일하십니다.

우리의 순종과 최선을 보시며!!!

"주님 제가 해야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라는 기도를 드리며

가정에서
교회에서
학교에서
일터에서

주님 앞에서의 순종과 최선으로 전진하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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