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8월 8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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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2장 22절
"복음 그리고 전통과 새로움"
"내가 옳고 나와 다르면 틀리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교회안에서도 "내가 옳고 나와 다르면 틀리다"라고 말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예배의 모습 하나만으로도
많은 갈등이 있고 자신의 방식이 옳다고
주장합니다.
예배시간, 악기의 사용유무, 예배순서, 찬양등등
한가지 예를 들어서 나누었지만
교회안와 밖에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내 생각과 다르면 틀리다고 여깁니다.
항상 옳은 것은 내가 아닙니다.
항상 옳은 것은 복음입니다.
복음은 절대 타협할 수 없는 것이지만,
복음안에서는 다양성과 개방성이 얼마든지
존재하는 것입니다.
전통도 새로움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내 생각, 내 방식이 옳은 것이 아닙니다.
언제나 예수님만이 옳으십니다.
본질을 붙들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2장 22절
"복음 그리고 전통과 새로움"
"내가 옳고 나와 다르면 틀리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교회안에서도 "내가 옳고 나와 다르면 틀리다"라고 말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예배의 모습 하나만으로도
많은 갈등이 있고 자신의 방식이 옳다고
주장합니다.
예배시간, 악기의 사용유무, 예배순서, 찬양등등
한가지 예를 들어서 나누었지만
교회안와 밖에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내 생각과 다르면 틀리다고 여깁니다.
항상 옳은 것은 내가 아닙니다.
항상 옳은 것은 복음입니다.
복음은 절대 타협할 수 없는 것이지만,
복음안에서는 다양성과 개방성이 얼마든지
존재하는 것입니다.
전통도 새로움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내 생각, 내 방식이 옳은 것이 아닙니다.
언제나 예수님만이 옳으십니다.
본질을 붙들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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