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8일 목요일
페이지 정보

본문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시편 51편 17절
"죄에 민감하라"
죄에 적응하고 죄에 둔감해져서
죄가 죄 인줄 인식하지 못하거나
죄를 지으면서도 두려움없이
지내는 삶을 늘 경계해야 합니다.
죄악에 빠져 분별력을
잃어버린 모습
죄에 둔감해져버린 모습
그것을 살펴 볼 수 있는
점검표 가운데 하나가
회개기도가 없는 기도생활입니다.
또한
자신을 합리화하고 다른 대상에게
잘못이 있다고 말하는 태도입니다.
바로 아담과 한 달란트 받은 종의 모습에서
그 대표적인 예를 보게 됩니다.
아담은 범죄함 앞에서
하나님과 하와에게 손가락질하며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한 달란트받은 종은 달란트를
주었던 주인탓을 하며 잘못을
고백하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남 탓"하고 있다면
혹시라도 "회개기도"가 사라졌다면
그것이
바로 교만의 증거이며
죄에 둔감해 졌다는 증거입니다.
"회개"가 있어야
"회복"이 있습니다.
예전 선배 성도님들이 그렇게도
회개기도하셨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부흥회 때마다 수련회때마다
회개기도의 파도가 출렁였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우리의 기도생활의
우리의 기도내용의
점검도 필요합니다.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있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생시키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시키려 함이라"
이사야 57장 15절 하반절
함께 듣고 싶은 찬양 공유합니다.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시편 51편 17절
"죄에 민감하라"
죄에 적응하고 죄에 둔감해져서
죄가 죄 인줄 인식하지 못하거나
죄를 지으면서도 두려움없이
지내는 삶을 늘 경계해야 합니다.
죄악에 빠져 분별력을
잃어버린 모습
죄에 둔감해져버린 모습
그것을 살펴 볼 수 있는
점검표 가운데 하나가
회개기도가 없는 기도생활입니다.
또한
자신을 합리화하고 다른 대상에게
잘못이 있다고 말하는 태도입니다.
바로 아담과 한 달란트 받은 종의 모습에서
그 대표적인 예를 보게 됩니다.
아담은 범죄함 앞에서
하나님과 하와에게 손가락질하며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한 달란트받은 종은 달란트를
주었던 주인탓을 하며 잘못을
고백하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남 탓"하고 있다면
혹시라도 "회개기도"가 사라졌다면
그것이
바로 교만의 증거이며
죄에 둔감해 졌다는 증거입니다.
"회개"가 있어야
"회복"이 있습니다.
예전 선배 성도님들이 그렇게도
회개기도하셨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부흥회 때마다 수련회때마다
회개기도의 파도가 출렁였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우리의 기도생활의
우리의 기도내용의
점검도 필요합니다.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있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생시키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시키려 함이라"
이사야 57장 15절 하반절
함께 듣고 싶은 찬양 공유합니다.
- 이전글2023년 6월 9일 금요일 23.06.09
- 다음글2023년 6월 7일 수요일 23.06.0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