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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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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802회 작성일 23-01-1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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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메섹 강 아바나와 바르발은 이스라엘 모든 강물보다 낫지 아니하냐 내가 거기서 몸을 씻으면 깨끗하게 되지 아니하랴 하고 몸을 돌려 분노하여 떠나니
열왕기하 5장 12절

"자기 생각에 갇혀 있는
사람의 특징"

자기 생각에 갇혀 있는 사람의
모습을 우리는 본문에서 봅니다.

나아만이 갖고 있는 생각과
엘리사의 반응이 달랐습니다.
나아만이 가지고 있던 기대와
실제의 상황은 달랐습니다.

자신의 생각과 엘리사의 반응이 다르자 나아만은 비교하기 시작합니다.

자신의 생각에 갇혀 있는 사람들은
그 생각과 다른 모습을 보면 비교하기도 합니다.

부모를 비교하고
자녀를 비교하고
배우자를 비교하고
학교를 비교하고
회사를 비교합니다.
교회를 비교하고
목회자를 비교하고
성도를 비교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을 비하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다른 사람을 비하하기도 합니다. 깍아내리고 공격하기도 합니다. 뜨집 잡기도 합니다.

나아만의 비교 이후에는 분노가 있었습니다.
있어야만 하는 곳을 떠나갑니다.

잘못된 기준이 있으니
비교하고, 분노하고, 이탈합니다.

혹시라도 나 자신을 비교하고
다른 사람을 비교하고
공동체를 비교하려는 마음이
생긴다면

그 가운데 분노가 차오른다면
그 가운데 지켜야 할 곳
있어야 할 곳에서의
이탈에 대한 마음이 차오른다면

삶의 기준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바른 기준을 위해 기도하고
바른 기준을 위해 성경을 펴야합니다.

기준은 내 생각도 아닙니다.
기준은 나와 친하고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의
이야기도 아닙니다.
기준은 힘있는 사람의 의견도 아니고
기준은 다수의 흐름도 아닙니다.

바른 기준은 성경입니다.
바른 기준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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