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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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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845회 작성일 23-01-19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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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스바냐 3장 17절

"감사 그리고 자긍심"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형편없이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실수와 연약함가운데
그리고
환경과 상황 속에서
나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준비한 시험에서 떨어졌을 때
이력서를 쓰고 써도 연락이 없을 때
세상의 기준에서 말하는
번듯한 명품 하나
번듯한 차 한대
집 한 채 없음 때문에
사람들에게 인정 받지 못할 때
자녀가 원하는 것을 다 해주지 못할 때
부모님께 두둑하게 용돈 드리지 못할 때
큰 기대속에서 시작한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이런 저런 각가지 여러가지 이유속에서 자신을
초라하게 느끼고
자신을 형편없다고 느끼고
자신을 루저(실패자)리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치는, 귀중함은
상황과 환경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의 논리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의 인정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가치는, 귀중함은 하나님과의 관계로 부터 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그 분의 것이라고
말씀해 주시기에
하나님께서 나를 귀중하게 여겨주시기에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해주시기에
하나님께서 나를 기뻐해주시기에

나는 귀중한 존재, 가치있는 존재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 분께서 우리로 인하며 기뻐하시며
즐거워하십니다.

환경과 상황 때문이 아니라
세상의 기준 때문이 아니라
사람들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 때문에
우리는 귀중한 존재입니다.

우리를 귀하게 여겨주시는 사랑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자녀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품위있게 담대하게 당당하게
매일을 나아가는 우리 모두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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