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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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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92회 작성일 23-02-0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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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이제부터 여러분은
외국 사람이나 나그네가 아니요,
성도와 같은 시민이요,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에베소서 2장 19절(표준새번역)

"공동체"

개인주의의 물결이 더욱 세차게
출렁이는 이 시대입니다.

그 세상의 물결이 하나님의 가족공동체인
교회까지 물들이고 있습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공동체를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공동체를 신경쓰지 않는 것입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바쁘다","상처 받았다", 감정피로도가 쌓인다",
"피곤하다","어색하다"," "재미없다",
"누구 누구가 마음에 안든다" 등등

이런 저런 이유를 이야기 하면서
개인주의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어느 교회이던 완벽하지 않습니다.
문제가 없는 공동체는 없습니다.

우린 연약한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우린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공동체안에서
우리 한사람 한사람을 훈련시키시고
성장시키시기 원하시고

공동체를 통해 우리에게 힘 주시고
회복과 위로와 기쁨을 주시기 원하십니다.

공동체는 축복이고, 즐거움이며,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통로가운데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가족공동체인
교회를 소중히 여기고
서로를 돌아보며
성도의 교제에 힘쓰는
우리 모두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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