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3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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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편 1절
"나.의.목.자."
어제 아침 방글라데시지부
현지인 목사님과 온라인을 통해
나눔을 갖고 경건회를
진행했습니다.
"God is so good"(좋으신 하나님)
찬양을 드리고 함께 시편 23편을 읽었습니다.
"우리의 목자되시는
주님의 인도하심과 돌보심"
2025년 또한 주님의 도우심이
우리에게 가득했습니다.
우리가 인지하는 부분도 있었을테고
그렇지 못한 부분도 있었을 텐데요.
분명하고 명확한 것은
그분의 양인 우리를
주께서 변함없이
인도하셨다는 것입니다.
2025년 마지막 날
지난 1년을 돌아보며
찬송가 301장 가사를 되새깁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2026년을 맞이하며
찬송가 384장의 가사로
또한 고백합니다.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2025년 또한 주를 향한
감사로 마무리하고
2026년 또한 주를 향한
신뢰로 나아가는
우리모두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2025년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6년도 주님 안에서
기쁨으로 함께 전진합시다.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편 1절
"나.의.목.자."
어제 아침 방글라데시지부
현지인 목사님과 온라인을 통해
나눔을 갖고 경건회를
진행했습니다.
"God is so good"(좋으신 하나님)
찬양을 드리고 함께 시편 23편을 읽었습니다.
"우리의 목자되시는
주님의 인도하심과 돌보심"
2025년 또한 주님의 도우심이
우리에게 가득했습니다.
우리가 인지하는 부분도 있었을테고
그렇지 못한 부분도 있었을 텐데요.
분명하고 명확한 것은
그분의 양인 우리를
주께서 변함없이
인도하셨다는 것입니다.
2025년 마지막 날
지난 1년을 돌아보며
찬송가 301장 가사를 되새깁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2026년을 맞이하며
찬송가 384장의 가사로
또한 고백합니다.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2025년 또한 주를 향한
감사로 마무리하고
2026년 또한 주를 향한
신뢰로 나아가는
우리모두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2025년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6년도 주님 안에서
기쁨으로 함께 전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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