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6일 수요일
페이지 정보

본문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마가복음 6장 7절
"동역"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파송하실 때
한명씩 보내셨던 것이 아니라
두명씩 보내셨습니다.
이 내용을 유대적 관점과 함께 공동체적인
관점으로도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오늘 말씀과 기도의 삶에서는 공동체적
관점으로 살펴보고 싶습니다.
주님의 일은 함께 하는 것
입니다. 바로 동역이지요.
주님의 부르심은 공동체적임을
늘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주의와 무관심이 팽배한
이 시대입니다.
개인주의적 신앙생활에 빠져있는
많은 그리스도인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안에서의 공동체성을
잊지 않고 주님안에서 항상 서로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서로 도우며
서로 협력하며 나아가길 간절히 원합니다.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마가복음 6장 7절
"동역"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파송하실 때
한명씩 보내셨던 것이 아니라
두명씩 보내셨습니다.
이 내용을 유대적 관점과 함께 공동체적인
관점으로도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오늘 말씀과 기도의 삶에서는 공동체적
관점으로 살펴보고 싶습니다.
주님의 일은 함께 하는 것
입니다. 바로 동역이지요.
주님의 부르심은 공동체적임을
늘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주의와 무관심이 팽배한
이 시대입니다.
개인주의적 신앙생활에 빠져있는
많은 그리스도인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안에서의 공동체성을
잊지 않고 주님안에서 항상 서로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서로 도우며
서로 협력하며 나아가길 간절히 원합니다.
- 이전글2022년 12월 7일 수요일 22.12.08
- 다음글2022년 12월 6일 화요일 22.12.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