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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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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873회 작성일 22-12-0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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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심히 근심하나 자기가 맹세한 것과
그 앉은 자들로 인하여
그를 거절할 수 없는지라
마가복음 6장 26절

"상황과 환경을 넘어서라"

세례요한을 죽이라는 명령을
내렸던 자는 헤롯이었습니다.

사실 그는 세례요한을 죽이고 싶지
않았음을 보게 되는데요.

"헤롯이 요한을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알고 두려워하여 보호하며 또 그의 말을 들을 때에 크게 번민을 하면서도 달갑게 들음이러라"
(막 6장 20절)

그러나 그는 사람들의 이목과 자신의 명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기에 잘못된 선택을 내립니다.

헤롯은 "어쩔 수 없다"고  자신을 합리화 하며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을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 아니라 그의 선택이고 그의 결정이었습니다.

혹 우리는 어떻습니까?

"상황이 어쩔 수 없다" 라고 말하며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하고
해야 할 것을 하지 않는 모습이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는 것은 상황과 환경속에서 자신을 합리화하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상황과 환경을 이겨내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끌려 가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이끌어 가는 삶

언제나 그 담대하고 힘있는 발걸음
주님안에서 걸어가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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