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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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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821회 작성일 22-12-2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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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편 1편 3절

"시냇가에 나무같이"

대만죽당교회 가족들을 뵈온지도
참 오래되었습니다.

30년이 넘은 시간인 것 같습니다.

언제 부터인지 모르지만
대만죽당교회 가족들을 보면
항상 떠오르는 것이 바로
감사와 겸손 그리고 신실함입니다.

늘 감사를 고백하시고
늘 겸손함으로 나아가시고
늘 신실하게 교회를 섬기는 모습

이번 대만 방문에도 그 모습을 봅니다.
한결같이 감사가 넘치고
변함없이 겸손한 모습
신실하게 교회를 섬기시는 모습

어려운 일도 있었을테고
유혹과 공격도 있었을테지만
한결같은 삶은 그 모든 것을
이겨낸 결과입니다.

시냇가에 심긴 나무가 변함없이
푸르른 모습인 것 처럼

우리의 모습도 늘 한결같았으면
좋겠습니다.

풍성한 감사의 열매가 늘 맺혀있고
푸르른 겸손의 잎이 가득하길
신실하게 교회를 섬김이 충만하길
원합니다.

변함없는 삶은 성숙한 신앙의
증거입니다.
은혜를 늘 공급받는 삶의 결과입니다.

더욱 말씀의 시냇가에
더욱 기도의 시냇가에
더욱 예배의 시냇가에
깊이 뿌리 내리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풍성한
은혜로 채워지는 우리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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