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2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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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편 1편 3절
"시냇가에 나무같이"
대만죽당교회 가족들을 뵈온지도
참 오래되었습니다.
30년이 넘은 시간인 것 같습니다.
언제 부터인지 모르지만
대만죽당교회 가족들을 보면
항상 떠오르는 것이 바로
감사와 겸손 그리고 신실함입니다.
늘 감사를 고백하시고
늘 겸손함으로 나아가시고
늘 신실하게 교회를 섬기는 모습
이번 대만 방문에도 그 모습을 봅니다.
한결같이 감사가 넘치고
변함없이 겸손한 모습
신실하게 교회를 섬기시는 모습
어려운 일도 있었을테고
유혹과 공격도 있었을테지만
한결같은 삶은 그 모든 것을
이겨낸 결과입니다.
시냇가에 심긴 나무가 변함없이
푸르른 모습인 것 처럼
우리의 모습도 늘 한결같았으면
좋겠습니다.
풍성한 감사의 열매가 늘 맺혀있고
푸르른 겸손의 잎이 가득하길
신실하게 교회를 섬김이 충만하길
원합니다.
변함없는 삶은 성숙한 신앙의
증거입니다.
은혜를 늘 공급받는 삶의 결과입니다.
더욱 말씀의 시냇가에
더욱 기도의 시냇가에
더욱 예배의 시냇가에
깊이 뿌리 내리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풍성한
은혜로 채워지는 우리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시편 1편 3절
"시냇가에 나무같이"
대만죽당교회 가족들을 뵈온지도
참 오래되었습니다.
30년이 넘은 시간인 것 같습니다.
언제 부터인지 모르지만
대만죽당교회 가족들을 보면
항상 떠오르는 것이 바로
감사와 겸손 그리고 신실함입니다.
늘 감사를 고백하시고
늘 겸손함으로 나아가시고
늘 신실하게 교회를 섬기는 모습
이번 대만 방문에도 그 모습을 봅니다.
한결같이 감사가 넘치고
변함없이 겸손한 모습
신실하게 교회를 섬기시는 모습
어려운 일도 있었을테고
유혹과 공격도 있었을테지만
한결같은 삶은 그 모든 것을
이겨낸 결과입니다.
시냇가에 심긴 나무가 변함없이
푸르른 모습인 것 처럼
우리의 모습도 늘 한결같았으면
좋겠습니다.
풍성한 감사의 열매가 늘 맺혀있고
푸르른 겸손의 잎이 가득하길
신실하게 교회를 섬김이 충만하길
원합니다.
변함없는 삶은 성숙한 신앙의
증거입니다.
은혜를 늘 공급받는 삶의 결과입니다.
더욱 말씀의 시냇가에
더욱 기도의 시냇가에
더욱 예배의 시냇가에
깊이 뿌리 내리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풍성한
은혜로 채워지는 우리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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