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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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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91회 작성일 22-11-23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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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누가복음 18장 13절

"부끄러움과 감사"

신앙이 성숙해 가면 갈수록
주님 앞에서 느끼게 되는 마음은
부끄러움입니다.

말씀의 거울과 성령님의 조명아래
나의 부끄러움이 나의 연약함이 더 보여집니다.

그러나 그 부끄러움이 커지면 커질수록 주님의 앞에서의 감사도 더욱 더 커져갑니다.

주님의 은혜의 크기와 깊이를 더욱 더 인식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위해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고 십자가를 지신 주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우리가 부끄러워도 담대하게
주님 앞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나의 공로가 아닌 주님의 은혜입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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