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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6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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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868회 작성일 22-12-0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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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못함이 없느니라 하시며
마가복음 6장 4절

"인간적인 생각에 갇히지 말라"

예수님께서 고향에 가셔서
가르치시는 사역을 하셨을 때,
많은 사람들이 듣고 놀랐지만
그러나 예수님을 믿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분을 배척합니다(막 6:3)

마리아의 아들 목수라고 하며
누구누구의 형제라고 하며
그 누이들이 여기 같이 있다고 하며

인간적인 생각에 갇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오히려 그 존귀하신 분을 배척합니다.

그런 이들을 보시며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본문이지요.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못함이 없느니라 하시며"
(막 6:4)

그리고 그들에게는 기적을 보이시지 않으십니다.

오늘 본문을 읽으며 설교를 들을 때의 자세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많은 이들이 설교를 들을 때에
얼마나 많이 배운 목회자인지에
따라 그 마음을 달리하기도 하고

얼마나 큰 규모의 교회사역을 하느냐에 따라
그 마음을 달리 하기도 합니다.

또 얼마나 목회를 오래했느냐에 따라
마음을 달리하기도 하고

또 자기 자신과의 관계에 따라
그 마음을 달리하기도 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설교방법이냐에 따라
또 내가 듣고 싶은 주제의설교이냐에 따라
마음을 달리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은 인간적인 생각입니다.

설교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설교하고 있다면
누가 설교하든
어떤 방법의 설교이든
어떤 주제의 설교이든
그것에 따라 반응이 달라져서는
안됩니다.

말씀의 권위는 사람에게서부터
오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의 권위는 하나님께로 부터 오는 것입니다.

늘 이것을 기억하는 우리 모두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
(살전 2장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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