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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2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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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88회 작성일 22-07-2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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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요한복음 21장 15절

사역자이건 평신도이건
사명감이 흐릿해 지는 시기가 찾아 오기도합니다.
소명의식이 느슨하게 되는 때를 맞이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때가 오면
사명을 단순히 일로 여기게 되기도 하고
사명의 자리를 쉽게 빠지게 되기도 하고
사명을 대충대충 감당하게 되기도 합니다.

사명의 권태기를 겪게 될 때
우리가 점검해 봐야 하는 것은
예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예수님과 베드로의 대화가 나옵니다.
예수님께서는 세 번 동일한 것을 물으시고
베드로는 예수님의 물으심에 답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우리는 예수님의 첫 번째 물으심과
베드로의 대답을 보게 되는데요.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물어보셨던 것은
그분을 향한 사랑이었습니다.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예수님의 그 물으심에 베드로가 대답합니다.
"주님 그러하나이다"

예수님을 향한 사랑을 대답하는 베드로에게
예수님께서는 무엇을 말씀하십니까?
바로 사명입니다.

혹 사명감이 흐릿해져 있다면
소명의식이 느슨해져 있다면
우리가 점검해야 하는 것은
바로 주님을 향한 사랑입니다.

주님을 향한 사랑의 온도가 떨어지면
주님께서 주신 사명에 대한 온도도 떨어집니다.

늘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매일 매일
주님을 향한 사랑의 깊이가 더해지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항상 기쁨과 감사로 주님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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