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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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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98회 작성일 25-12-1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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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빌립보서 4장 11절

"불안감과 안정감. 불만족과 만족함"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기준이나
바램이 있습니다.

시험점수,자격증, 학위, 취업,결혼,
자녀에게 바라는 것, 통장 잔고,
사람들의 인정, 회사에서의 승진,
사업장의 매출, 워라벨, 자동차, 집 등등

"이렇게만 되면 참 좋겠다"
생각하며 그것을 목표로 살아갑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지 않았을 때는
불안해하고
그렇게 되더라도 또 불안해 합니다.
"지키지 못하면 어떻하지?"
생각합니다.

목표를 이루고 난 후에 오는
만족은 제한적이고 한정적일 뿐이기에
"더 많이" "더 높이" "더 크게" 를 외칩니다.

시선을 바꾸어 또 다른 무언가를 목표로
삼기도 하지요.

오늘 본문에서 보게 되는
바울의 고백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자.족.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만.족.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상황속에서도 안.정.감.을 누린다는
의미이기도 한데요.

그 이유를 우리는 이어지는
13절에서 보게 되지요.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 4: 13)

"능력 주시는 분 안에서"

"바로 예수님 안에서
늘 만족한다"라고 고백합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진정한 만족은
진실된 안정은
영원한 행복은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누리는 것입니다.

주님 안에서의
만족은,
그 행복은,
그 안정은,

사람따라. 상황따라. 환경따라
요동하지 않습니다.

사람도 변하고
상황도 변하고
환경도 변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만족을 주시는 분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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