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5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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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누가복음 10장 40절 상반절
"오롯이 집중하라"
저 파마했습니다.
일명 가르마 파마
아직까진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새벽예배 때 머리정돈이 쉽지 않아서 한
결정이었는데요.
평소 헤어컷만 하다가
파마를 하니까 머리카락을 말고
혼자 가만히 앉아 있는 시간이
꽤 길게 느껴졌습니다.
핸드폰으로 시간을 보내기 쉬운 때인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낼까 하다가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
오롯이 그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의 생활이
참 많이도 바쁘고 분주합니다.
정돈되지 않는 매일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왜 일까?"를 생각해보면
무언가를 하며 동시에
이 일도 하고
저 일도 하고
그 일도 합니다.
멀티 플레이어가 되는 것입니다.
효.율.성.이라고 표현하기도 하고
바쁜 일정때문에 라고 말하며
당위성을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많은 경우에
그 결과로 얻게 되는 것은
분.주.함.인것 같습니다.
정돈되지 않는 삶인것 같습니다.
물론 멀티플레이어가 되어야 하는
상황들이 존재하기도 하겠지만,
그것이 습관이나 생활이 되는건
지양해야 합니다.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살지 말자"라는
이야기가 절대 아닙니다.
우리에겐 당연히
성실과 충실과 열심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주어진 시간에, 주어진 일에
집중했으면 좋겠다는 의미입니다.
시선을 분산 하지 않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주어진 그 시간에 해야 하는
그 일에. 그 만남에.
오롯이 집중했으면 좋겠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그 모든 일은
"주님 안에서" 라는 대전제안에
있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예배하는 시간에는
예배에 집중합시다.
기도시간엔
기도에 집중하고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에는
말씀에 집중합시다.
일을 하는 시간에는
업무에 집중하고
누군가와의 만나는 시간에는
그 사람에게 집중합시다.
"목사님 그러기는
일상이 너무 바빠요."
"너무 할 일이 많아요."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믿음의 가족들
본질을 중심으로
우선순위를 분명히 합시다.
비본질적인 영역 가운데 정리해야 하는 것은
정리합시다.
삶을 단순하게 만듭시다.
생활 속 군더더기를 제거합시다.
그럼 더 힘들어질 것 같지만
그럼 더 건강해 집니다.
주님 안에서 매일 매일 해야하는 것
한 가지 한 가지에 집중하는
단순한 생활은
풍성함과 부요함과 채움으로 이어집니다.
분주한 생각
분주한 생활 내려놓고
하나님 안에서의
매일의 시간 시간 가운데
해야 할 일들에
오롯이 집중하는 우리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마음이 분주한지라
누가복음 10장 40절 상반절
"오롯이 집중하라"
저 파마했습니다.
일명 가르마 파마
아직까진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새벽예배 때 머리정돈이 쉽지 않아서 한
결정이었는데요.
평소 헤어컷만 하다가
파마를 하니까 머리카락을 말고
혼자 가만히 앉아 있는 시간이
꽤 길게 느껴졌습니다.
핸드폰으로 시간을 보내기 쉬운 때인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낼까 하다가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
오롯이 그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의 생활이
참 많이도 바쁘고 분주합니다.
정돈되지 않는 매일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왜 일까?"를 생각해보면
무언가를 하며 동시에
이 일도 하고
저 일도 하고
그 일도 합니다.
멀티 플레이어가 되는 것입니다.
효.율.성.이라고 표현하기도 하고
바쁜 일정때문에 라고 말하며
당위성을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많은 경우에
그 결과로 얻게 되는 것은
분.주.함.인것 같습니다.
정돈되지 않는 삶인것 같습니다.
물론 멀티플레이어가 되어야 하는
상황들이 존재하기도 하겠지만,
그것이 습관이나 생활이 되는건
지양해야 합니다.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살지 말자"라는
이야기가 절대 아닙니다.
우리에겐 당연히
성실과 충실과 열심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주어진 시간에, 주어진 일에
집중했으면 좋겠다는 의미입니다.
시선을 분산 하지 않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주어진 그 시간에 해야 하는
그 일에. 그 만남에.
오롯이 집중했으면 좋겠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그 모든 일은
"주님 안에서" 라는 대전제안에
있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예배하는 시간에는
예배에 집중합시다.
기도시간엔
기도에 집중하고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에는
말씀에 집중합시다.
일을 하는 시간에는
업무에 집중하고
누군가와의 만나는 시간에는
그 사람에게 집중합시다.
"목사님 그러기는
일상이 너무 바빠요."
"너무 할 일이 많아요."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믿음의 가족들
본질을 중심으로
우선순위를 분명히 합시다.
비본질적인 영역 가운데 정리해야 하는 것은
정리합시다.
삶을 단순하게 만듭시다.
생활 속 군더더기를 제거합시다.
그럼 더 힘들어질 것 같지만
그럼 더 건강해 집니다.
주님 안에서 매일 매일 해야하는 것
한 가지 한 가지에 집중하는
단순한 생활은
풍성함과 부요함과 채움으로 이어집니다.
분주한 생각
분주한 생활 내려놓고
하나님 안에서의
매일의 시간 시간 가운데
해야 할 일들에
오롯이 집중하는 우리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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