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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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고린도전서 15장 58절
"변함없는 사람"
어제 부림교회로(세계한뜻선교회 본부)
선교사님 부부가 오셨습니다.
나눔과 교제의 시간
또 마음을 모아
두 분을 섬기는 행복한 시간이었는데요.
두 분은 제가 서울에서 교육전도사로
사역하던 시절 함께 교육부서를
섬기시던 교사셨습니다.
지금은 현장 선교사로
사역하고 계십니다.
첫 만남부터 생각하면
벌써 20년 가까운 시간이 되었네요.
두 분 모두 그때나 지금이나
한결 같으십니다.
늘 주님의 일에 힘쓰십니다.
교육부서 교사로 섬기실 때도
지금 선교사로 섬기실 때도
변함없이 주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에
열심인 삶을 살아가고 계십니다.
그 견실함이,
그 신실함이,
증명하는 것은
주님을 향한 사랑이고
주님을 향한 신뢰이고
주님을 향한 감사입니다.
그 모습을 보며
그 삶을 보며
도전받고 배웁니다.
또 참 기쁩니다.
신앙은 삶으로 표현되고
증명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
맡겨주신 일을 감당하는 것이
영광스럽고 참 귀합니다.
그러나 그 순종이 쉽지 않습니다.
고민과 고뇌도 있습니다.
아픔과 갈등도 있습니다.
포기와 희생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 향한
진실된 믿음의 사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진합니다.
또한 분명한 것이 있습니다.
주님 안에서의 수고는
절대로 헛되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언제나 견실합시다.
흔들리지 맙시다.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이 됩시다.
주님 다 아십니다.
그리고 분명히 우리가
그분의 품에 안겨
칭찬받고 위로 받을 때가 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8절
"변함없는 사람"
어제 부림교회로(세계한뜻선교회 본부)
선교사님 부부가 오셨습니다.
나눔과 교제의 시간
또 마음을 모아
두 분을 섬기는 행복한 시간이었는데요.
두 분은 제가 서울에서 교육전도사로
사역하던 시절 함께 교육부서를
섬기시던 교사셨습니다.
지금은 현장 선교사로
사역하고 계십니다.
첫 만남부터 생각하면
벌써 20년 가까운 시간이 되었네요.
두 분 모두 그때나 지금이나
한결 같으십니다.
늘 주님의 일에 힘쓰십니다.
교육부서 교사로 섬기실 때도
지금 선교사로 섬기실 때도
변함없이 주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에
열심인 삶을 살아가고 계십니다.
그 견실함이,
그 신실함이,
증명하는 것은
주님을 향한 사랑이고
주님을 향한 신뢰이고
주님을 향한 감사입니다.
그 모습을 보며
그 삶을 보며
도전받고 배웁니다.
또 참 기쁩니다.
신앙은 삶으로 표현되고
증명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
맡겨주신 일을 감당하는 것이
영광스럽고 참 귀합니다.
그러나 그 순종이 쉽지 않습니다.
고민과 고뇌도 있습니다.
아픔과 갈등도 있습니다.
포기와 희생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 향한
진실된 믿음의 사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진합니다.
또한 분명한 것이 있습니다.
주님 안에서의 수고는
절대로 헛되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언제나 견실합시다.
흔들리지 맙시다.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이 됩시다.
주님 다 아십니다.
그리고 분명히 우리가
그분의 품에 안겨
칭찬받고 위로 받을 때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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