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6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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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고린도전서 10장 12절
"영.적.사.각.지.대."
성탄절 오후 청소기를 돌렸습니다.
예배당과 교제실
청소를 하고
청소기를 창고에 가져다 놓았는데요.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창고 청소기를 보관하는 자리에
먼지가 쌓여 있는 겁니다.
창고를 청소한 때가 언제인가 생각해 보니
안 떠오릅니다.
다른 곳은 청소기를 돌리면서
청소기가 늘 있는 곳은
청소하는 것을 잊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영.적.사.각.지.대.
누가 영적사각지대에 있게 되기 쉬울까요?
"나 모태신앙이야"
"나 교회생활 수십년 했어"
"나 장로야"
"나 권사야"
"나 안수집사야"라고
말할 수 있는 분들
신앙연수와 신앙배경과
직분을 말할 수 있는 분들이
영적사각지에 있게 되기 쉽습니다.
그렇게 보면
가장 위험한 사람들은 누굴까요?
바로 목회자들이고 선교사들입니다.
저는 목회자이고 또 선교사인데요.
그렇기에
조심 또 조심
정직 또 정직하지 않으면
주님 앞에서 몸부림 치지 않으면
영적사역지대에 머물러 있기
딱 좋은 환경입니다.
교만한 사람들이
처음부터 교만했던 것은 아닙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늘 말씀의 거울과
성령님의 조명 아래
우리의 모습을 돌아봅시다.
믿음의 공동체 속에서
늘 우리의 모습을 점검합시다.
우리는 연약한 존재임을
항상 인정하며 하나님의 불쌍히 여기심과
도우심을 간구하는 모두 되길 소망합니다.
넘어질까 조심하라
고린도전서 10장 12절
"영.적.사.각.지.대."
성탄절 오후 청소기를 돌렸습니다.
예배당과 교제실
청소를 하고
청소기를 창고에 가져다 놓았는데요.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창고 청소기를 보관하는 자리에
먼지가 쌓여 있는 겁니다.
창고를 청소한 때가 언제인가 생각해 보니
안 떠오릅니다.
다른 곳은 청소기를 돌리면서
청소기가 늘 있는 곳은
청소하는 것을 잊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영.적.사.각.지.대.
누가 영적사각지대에 있게 되기 쉬울까요?
"나 모태신앙이야"
"나 교회생활 수십년 했어"
"나 장로야"
"나 권사야"
"나 안수집사야"라고
말할 수 있는 분들
신앙연수와 신앙배경과
직분을 말할 수 있는 분들이
영적사각지에 있게 되기 쉽습니다.
그렇게 보면
가장 위험한 사람들은 누굴까요?
바로 목회자들이고 선교사들입니다.
저는 목회자이고 또 선교사인데요.
그렇기에
조심 또 조심
정직 또 정직하지 않으면
주님 앞에서 몸부림 치지 않으면
영적사역지대에 머물러 있기
딱 좋은 환경입니다.
교만한 사람들이
처음부터 교만했던 것은 아닙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늘 말씀의 거울과
성령님의 조명 아래
우리의 모습을 돌아봅시다.
믿음의 공동체 속에서
늘 우리의 모습을 점검합시다.
우리는 연약한 존재임을
항상 인정하며 하나님의 불쌍히 여기심과
도우심을 간구하는 모두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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