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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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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686회 작성일 22-05-2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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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누가 너희에게 어찌하여 푸느냐 묻거든 말하기를 주가 쓰시겠다 하라 하시매
누가복음 19장 31절

"주가 쓰시겠다 하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마을로 가서 매여있는 나귀새끼를 끌고 오라고 말씀하십니다.(눅 19:30)

그들이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나귀새끼를 풀때 주인들을 만납니다.

주인들이 그 상황을 보고 왜 내 나귀새끼를 푸느냐고 질문합니다.
(눅 19:33)

그 때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을 전합니다.
주님께서 쓰시려고 하십니다.(눅 19:34)

주님께서 쓰시려고 하신다는 대답에 나귀새끼의 주인들은 내어드립니다.

이 본문을 보면서 선한청지기의 삶을 되새기게 됩니다.

우리의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모든것은 주님께서 맡겨주신 것이고 우리는 그분의 뜻대로 맡겨주신 것을 사용해야 합니다.

주님의 영광을 위해
주님의 방법으로
주님의 뜻대로

주님께서 맡겨주신 것을 선용하며
나아가는 우리 모두 되길 원합니다.

우리는 주인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진정한 주인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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