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1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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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이같이 우리에게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사도행전 13장 47절
"이방의 빛"
바울은 자신을 향한 부르심을
분명히 알고 있었습니다.
선교의 사명입니다.
그러나 이 부르심은 바울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도 하나님께서 선교의 사명을 주셨습니다.
이런 모습 저런 모습으로
선교를 위한 발걸음 우리는
걸어가야 합니다.
늘 부르심 따라 순종의 길 걸어가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사도행전 13장 47절
"이방의 빛"
바울은 자신을 향한 부르심을
분명히 알고 있었습니다.
선교의 사명입니다.
그러나 이 부르심은 바울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도 하나님께서 선교의 사명을 주셨습니다.
이런 모습 저런 모습으로
선교를 위한 발걸음 우리는
걸어가야 합니다.
늘 부르심 따라 순종의 길 걸어가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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